오전 10시30분부터 12시까지, 정지권 변호사 강사로

 

홍푹 정신건강협회는 오는 4월3일(수) 유언장 작성에 관한 웰니스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오전 10시30분부터 12시까지 무료로 진행되는 세미나는 정지권 변호사가 강사로 나와 유언장의 필요성, 법적 효력, 작성 시 고려 사항 등을 중심으로 자세하게 안내할 예정이다.

법학박사인 정 변호사는 욕대학 오스굿 로스쿨을 졸업했으며 토론토 총영사관 형법·민사법 분야자문 변호사도 역임했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박앤정(Park & Jung) 로펌에서 부동산법·회사법·상속법을 전문으로 일하고 있다. 한국어로 진행되며, 사전에 등록해야 하면 줌 아이디를 알려준다. 등록링크: https://forms.gle/49ijbf1gwoEHVtux6 < 문의: 416-493-4242/437-333-9376 >

캐나다 임대료, 지난 2년 동안 20% 이상 상승

● CANADA 2024. 3. 17. 07:48 Posted by 시사한매니져

원룸 가장 많이 올라 평균 $1954 

 

캐나다 중앙은행이 지난 2022년부터 금리를 인상하기 시작한 이후 약 21%, 월 384달러가 불어난 월 평균 2,193달러의 임대료를 지불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12일 Rentals.ca 과 Urbanation의 최신 보고에 의하면 임대료는 지난 한 해 동안 10.5% 올라 2023년 9월 이후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임대료 인상은 임대 유형에 따라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아파트 임대료는 14.4% 상승했음에도 불구하고 평균 $2,110로 가장 낮았다. 주택 임대료는 평균 $2,347로 5.3%가 상승했다. 또 콘도는 5%로 가장 낮은 상승률을 보였지만 월 평균 $2,372로 가장 비싼 임대 유형으로 밝혀졌다. 방이 세 개인 콘도의 임대료는 평균 2,619달러, 9.9%의 상승률을 보였고 방이 두 개인 아파트는 평균 2,350달러로 11.7%나 상승했다.

원룸은 더 많이 올라 평균 임대료가 13.4% 오른 1,954달러였다. 

이같은 임대료 상승은 전국적 상황인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온타리오와 BC주는 올해 3월 현재 평균 임대료가 각각 2,431달러와 2,481달러로 여전히 다른 주 보다 높았지만, 지난해 임대료 상승률은 1%와 1.3%로 비교적 낮은 추세를 보였다.

앨버타주의 경우, 가장 급격한 연간 20%의 인상률을 보였다. 방 한개 아파트의 임대료는 평균 1,531달러로 20.4% 오른 반면, 방 두 개 아파트의 임대료는 18.8%나 오른 1,886달러였다.

가장 저렴한 곳은 서스캐처원이었다. 서스캐처원의 평균 임대료는 15.8%나 상승했지만 여전히 가장 낮은 평균 임대료로, 방 한개 아파트는 평균 1,187 달러, 방 두개 아파트는 1,352 달러인 것으로 밝혀졌다.

이같이 전국적으로 임대료가 상승함에 따라, 가장 비싼 BC, 온타리오는 물론 앨버타, 서스캐처원 등 4개 주의 룸메이트 구인 리스트가 1년 전에 비해 72%나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단독임대가 힘들어짐에 따라 임대료를 분담하겠다는 궁여지책으로 풀이된다.

2024 Korea Day ...한국어 말하기대회-장기자랑 열어

● CANADA 2024. 3. 17. 07:44 Posted by 시사한매니져

총영사관 교육원,  한국어반 학생들 대상- 유학생설명회도

 

주 토론토 총영사관 한국교육원(원장 장지훈)은 지난 3월9일 한국어반 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2024 Korea Day’를 열었다.

각 고등학교에 개설된 한국어 학점반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개최한 이번 행사는 1부 한국어 말하기 대회, 2부는 장기자랑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한국어 말하기대회에는 14명이 참가해 실력을 겨뤄 한인부문 2명이 상을 받았고, 비한인부문의 8명은 오는 23일 토론토대에서 있을 2024 한국어 말하기 대회 고둥부 출전 자격을 얻었다.

장기자랑에는 8개교에서 44명이나 출전해 인기투표로 최종 3개 팀이 상을 받았다.

이날 1부와 2부 사이에는 한국 유학설명회와 교환학생 정보 및 워킹홀리데이 설명 등도 있었다.  또 장기자랑이 끝난 뒤에는 참가자들이 Random Dance Play 로 함께 즐기는 시간도 있었다.

지난 해 온타리오 지역에서 한국어반을 수강한 학생은 약550명이었다. <문의: 416-920-38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