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학교 총연 총회·학술대회

● 한인사회 2012. 8. 27. 15:06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24일 부터 번시서… 25일 개회식·26일 총회

캐나다 한국학교 총연합회(CAKS =The Canadian Association of Korean Schools: 회장 김선경) 총회 및 제2차 학술대회가 전국의 한국학교협회 대표와 교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번시 소재 SpringHill Suites by Marriott Hotel(612 Applewood Cres. Vaughan. L4K4B4)에서 8월24일(금) 부터 열린다. 개회식은 25일 오전에 있다.
 
이번 총연합회 총회와 학술대회는 지난 2월 연방 자선단체 등록 이후 처음 갖는 행사로, ‘한국어와 한국문화의 세계화’를 주제로 한 학술대회와 함께 폐회일인 26일 오전 총회를 열어 총회장 선거도 실시한다. 2박3일간 열릴 대회에는 온타리오를 비롯, 밴쿠버, 퀘벡, 몬트리올 등 캐나다 각지에서 참가하는 한국어 교사들이 이영숙(한국어 교수법)·전송배(전통놀이) 교수의 주제강연과 분반강연을 듣고 토론도 벌인다. 김선경 총연합회장은 “캐나다 전지역의 한국어 교사 전문성 향상을 위해 마련된 연례행사”라며 “특히 총연합회의 자선단체 등록 후 처음 갖는 행사이기 때문에 캐나다 전지역 한국학교간의 원할한 소통과 교류에 새로운 전기를 이룰 것으로 믿는다”고 밝혔다.

< 문의: 905-832-6538, 905-737-0959, www.caks.org>


재외선거 등록 3식품점서도 출장접수

● 한인사회 2012. 8. 20. 16:37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토론토 총영사관 재외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김극수)는 12.19 제18대 대선 재외선거등록 편의를 위해 매주 수요일 토론토한인회관과 목요일 YMCA한인센터 외에 3개 한인식품점을 추가, 8월28일(화)부터 10월19일(금)까지 매주 1회 ‘찾아가는 재외선거등록 접수’를 확대 실시하기로 했다.

추가되는 3개 식품점은 매주 화요일 한국식품(본점), 금요일 H마트(핀치점), 토요일 갤러리아(쏜힐점)이며, 오후 3시부터 7시까지 접수를 받는다. 접수 대상은 유학생·상사원·일시체류자 등 한국에 주민등록이 된 사람과 한국에 거소신고를 한 일부 영주권자(국내거소신고증 소지자)만 해당된다.
< 문의: 416-920-2050 >


실협 전회장 “새 단체 창립 담배 집단소송”

● 한인사회 2012. 8. 20. 16:29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강철중 씨, CCSRA창립…임페리얼 상대 추진 밝혀

지난 4월 법원감독 하에 치른 온주 한인실업인협회 선거로 물러난 강철중 전 회장이 ‘캐나다 전국 편의점업주협회(CCSRA: Canada Convenience Store Retailers’ Association)를 조직해 담배회사 임페리얼을 상대로 집단소송을 추진한다고 밝혀 주목된다.
강 전회장 측은 최근 “지난 5월 CCSRA를 창립해 온주정부에 비영리단체 등록인가를 받았다”면서 창립 취지에 대해 “타민족까지 총망라한 편의점업주들의 이익옹호를 위한 단체가 절실함을 깨닫고 나섰다“고 전해 한인단체인 현 실협을 ‘초월’하는 다민족협회를 목표로 하고 있음을 밝혔다. 이와함께 ”CCSRA의 첫 과제로 임페리얼사의 불공정한 공급가격 시책으로 인해 큰 피해를 입은 편의점 경영주들이 함께 나서서 피해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1천명 이상의 업주를 규합해 소송을 제기하겠다고 언급, 자신이 실협회장 재임중 추진해온 대(對)임페리얼 투쟁을 소송전으로 지속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보이며 편의점 업주들의 동참을 요청했다. 강 전회장과 CCSRA를 창립한 임윤식 이사는 “현재 피해보상 집단소송을 위해 클래스 액션(Class Action) 전문변호사를 찾고 있다고 밝혔다.
 
강 전회장 측의 이같은 행보는 실협을 통한 소송전이 무산됨에 따라 타민족을 포괄하는 독자적 단체를 만들어 담배투쟁을 계속하는 한편, 선거패배로 특감을 받고 ‘실협사태의 원흉‘처럼 간주되는 입장에서 재임중 노력에 대한 평가와 명예회복을 노린 것으로 주변에서는 분석하고 있다. 이에대해 실협의 한 간부는 “우리 회원들이 과연 호응하겠느냐. 임페리얼 문제는 대화를 통해 풀기위해 협 집행부가 힘쓰고 있는데 혼선을 빚지 않을까 걱정된다”면서 “반성하며 자중하지 못하고 실협을 흔들려는 저의가 아닌지 주시하고 있다”고만 말했다.


모국 대통령 재외선거 관심 고조

● 한인사회 2012. 8. 12. 15:05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모국 대선을 앞두고 토론토 민주포럼이 투표참여 운동본부를 발족, 캠페인을 선언한 가운데 토론토를 찾은 민주당 김성곤 의원과 지난달 29일 한인회관에서 간담회를 가졌다.


토론토 324명·캐나다 657명 등록‥ 총선의 3배


12.19 제18대 대통령선거 재외선거 등록 개시 2주일이 지난 주말까지 토론토총영사관 관할지역에서 총 324명이 ‘유권자’등록을 마쳤다. 이중 국외부재자는 255명, 영주권자 등 재외선거인은 69명이다. 이는 지난 4.11 제19대 총선 때 같은 기간의 등록인원 121명(국외부재자 80명, 재외선거인 41명)에 비해 3배 가까이 증가한 수치로, 대선에 대한 한인 유권자들의 관심이 크다는 반증으로 보인다. 캐나다 전체로는 657명이 등록을 마쳤으며, 오타와 대사관 68명, 몬트리올 총영사관 26명, 밴쿠버총영사관은 239명이 등록했다.
 
한편 등록편의를 위해 출장접수도 받고있는 토론토총영사관 재외선관위(위원장 김극수)는 7일 오후 열린 올림픽 축구 한국-브라질 4강전 한국팀 단체응원에 맞춰 한인회관 1층 로비에서 재외선거 등록 출장접수를 실시했다. 김인수 선거관(영사) 등 직원들은 앞서 지난 4일에도 한인회관에서 축구 8강전 단체응원에 참가한 동포들에게 대선 재외선거 참여 홍보와 함께 출장접수를 실시, 선거인 등록을 받았다.
재외선관위는 매주 수요일 한인회관, 목요일 오후(3~6시)에는 노스욕 YMCA한인센터에서 출장접수를 받는다. 한국에 주민등록이 됐거나 국내 거소신고자는 접수 창구에 여권만 갖고 가면 손쉽게 등록을 할 수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영주권자들은 출장접수를 이용할 수 없고, 여권과 PR카드 등을 소지해 총영사관을 직접 방문해야 한다.
대선 재외선거등록은 10월20일(토)까지 계속되며, 반드시 등록을 해야만 12월5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되는 투표에 참여할 수 있다.
 
< 문의: 416-920-205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