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한인회, 11월19일까지... 21일 예선전
예선 통과자들 12.5 동포 송년의 밤에 출전해 겨뤄

대상 1명 한국왕복항공권
금상 은상 동상 인기상 및 특별상 각1명씩 시상

토론토 한인회(회장 김정희)는 오는 12월 5일(토) 개최할 '동포송년의 밤' 행사 때 축하공연과 함께 진행될 주부가요열창에 출전할 참가자를 미리 모집한다.

12.5 주부가요열창 참가 희망자는 10월 19일부터 11월19일(목)까지 한달 간 신청을 받아 11월2일(土) 한인회관에서 예선을 벌인다.
이어 예선 통과자는 12월 5일 저녁 6시에 열릴 동포 송년의 밤 행사 축하공연 중 진행할 주부가요열창 무대에 올라 최종 승자를 가리게 된다.

12.5 본선에서 대상(1명)을 받을 경우 한국 왕복 항공권을 받게 되며, 금상 1명, 은상 1명. 동상 1상 등과 인기상 및 특별상도 각 1명씩 시상한다.
부상은 항공권(1명) 1명 외에 총 2천 달러 상당의 상품을 수여한다.

예선 참가 신청은 웹사이트 Kccatoronto.ca를 통해 하거나, 한인회 사무국을 직접 방문해 신청해도 된다.

한인회는 "동포 주부들이 숨겨둔 끼와 열정을 펼치며 이민생활의 진솔한 사연을 나눌 뜻깊은 화합의 장이 될 것"이라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문의: 416-383-0777, admin@kccatoronto.ca >

 

엄지네 포장마차 "꼬막" 상품... 토론토 최초 화제 아이템

갤러리아 슈퍼마켓 ( 대표: 김●●) 이 모국 강원도 강릉의 명물인 '엄지네 포장마차' 의 "꼬막 무침"과 "꼬막 비빔밥"을 토론토 최초로 선보인다고 밝혔다.

화제의 강릉 엄지네 포장마차 꼬막무침과 꼬막비빔밥은, 줄서서 먹는 유명맛집으로 알려진 '엄지네'의 대표적 인기메뉴로, 쫄깃한 식감과 매콤한 양념장 맛이 일품이며 수많은 여행객들로부터 사랑받고 있는 향토음식이다.

꼬막 무침과 꼬막 비빔밥은 갤러리아 슈퍼 K-Toun 외에 욕밀점과 쏜힐점 그리고 옥빌점에서 맛볼 수 있다.

갤러리아 슈퍼는 "지속적으로 한국의 지역별 특산물전과 대표 아이템 등 한국의 맛을 알리고 이와 관련한 상품을 소개해 온 갤러리아에서 토론토 최초로 소개하는 화제의 아이템"이라고 강조, 고객의 많은 관심과 구매를 당부했다.

< 문의 : 647-494-3535 >

 

회장 선출 등 새 임원진 구성... 연회비 $100 납부 요망

온타리오 한인교회협의회 (회장 박준호 토론토 꿈의교회)는 정기총회를 오는 11월23일(월) 오전 11시30분 토롤토 제자교회(담임 김성민 목사 : 333 Crosby Ave. Richmond Hill)에서 개최한다.

총회는 새 회장을 선출하고 임원진도 새로 구성하며, 참석자들에개는 제자교회가 준비한 점심을 제공한다. 교협은 총회에 참석할 회원교회 목회자들에게 연회비 $100도 납부 해줄 것을 당부했다.

회비는 e-Transfer를 활용할 경우 ontariokcc@gmail.com 으로 하면되며, 수표는 Payto: C.K.C.O, 주소는 #45-1485 Gulleden Dr. Mississauga. ON L4X 2T2 로 보내면 된다.

< 문의: 647-688-9191, ontariokcc@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