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한인교회 ‘Seek His Face’ 30일 첫 집회

● 교회소식 2013. 5. 24. 17:09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찬양·기도로 영적 회복을‥ ‘목요찬양집회’

본 한인교회(담임 한석현 목사: 200 Racco Parkway, Thornhill, L4J 8X9)가 매월 마지막 목요일 뜨거운 찬양과 기도로 영적회복을 간구하는 ‘목요 찬양집회- Seek His Face, Canada’를 시작, 첫 집회를 5월30일 7시30분에 개최한다. 두번째 집회는 6월27일 열릴 예정이다.
 
시편(27:8)의 『너희는 내 얼굴을 찾으라 하실 때에 내가 마음으로 주께 말하되 여호와여 내가 주의 얼굴을 찾으리이다』는 성구를 토대로 집회명칭을 ‘Seek His Face’(그의 얼굴을 찾으라)로 정해 개최하는 목요 찬양집회는 안형준 목사가 인도하는 찬양사역팀 Come and See Worship Band의 찬양과 함께 약 1시간30분간 진행된다. 본 한인교회는 “집회는 삼위일체 하나님 송영, 참회를 위한 합심기도, 죄 사함 선포 및 경배와 찬양, 말씀 묵상, 보혈찬양, 성령 하나님의 현존 앞의 깊은 기도와 간구, 기도제목 제출 및 중보기도 등 순서로 준비되고, 집회의 재정적 지원을 위한 헌금 시간도 있을 예정”이라며 “찬양의 열기와 성령의 위로를 소망하는 이들은 누구나 환영한다”고 전했다. 당일 7시 영&핀치에서 차량도 운행된다.
 
이번 집회 스타일의 주중 찬양 집회는 서울 온누리교회의 목요 경배와 찬양, 마커스 커뮤니티의 ‘Marker’s Worship’, 캘리포니아의 프뉴마 워쉽 등이 있다. 
2006년 안 목사를 중심으로 크리스천 뮤지션들이 결성한 Come and See Worship Band는 찬양과 현대 음악의 다양한 스타일을 접목해 교회음악 발전에 창조적으로 기여한다는 목적으로 출범, 연합집회 인도와 워십 콘서트, 찬양세미나 등을 열고있다.
 
< 문의: 905-881-2999, welcome@seekhisface.ca >


조은합창단 박수받은 첫 무대

● 교회소식 2013. 5. 24. 17:00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연주회 후 초청 출연진과 함께 인사하는 조은합창단.


염광교회서 연주회… 북한선교 후원도

조은 남성합창단(단장 전도현, 지휘 황성순, 반주 최유정)이 지난 18일 저녁 토론토 염광교회(담임 이요환 목사)에서 제1회 정기연주회를 큰 호응 속에 개최했다.
2011년 11월 각 교회 성도 15명으로 창단된 조은 남성합창단은 이번 첫 연주회에서 찬양곡과 성가곡, 우리 가곡 등 땀흘려 연습한 14곡을 불러 솜씨를 자랑, 2곡을 앙코르 선사하는 기쁨을 누렸다. 전도현 단장의 인사와 이충익 목사(시냇가나무교회 담임)의 기도로 막을 올린 무대는 ‘주의 크신 은혜’를 시작으로 합창을 들려주고 특별 게스트 다니엘 유가 쇼팽의 곡을 능숙한 바이올린 솔로로 연주, 분위기를 돋웠다.

합창단이 ‘완전하신 십자가의 보혈’ 등을 부른 뒤 휴식에 이어 2부는 역시 게스트 솔로인 올리비아 한(한선영)의 꾀꼬리같은 소프라노와 안드라스 위버 첼리스트 연주가 막간을 장식한 가운데 합창단이 가곡과 찬양곡으로 박수를 받았다. 합창단은 특히 전후 2열 진용을 고집하지 않고 다양한 변화 대열로 눈길을 모으며, 앙코르에서는 ‘마징가제트’ 노래와 몸짓으로 흥을 돋우는 재치를 발휘, 청중을 즐겁게 했다.
조은 합창단은 이번 연주회 수익금 일부를 서머나 장로교회(담임 노하덕 목사)의 북한선교 후원에 쓰기로 했다고 밝혔다.
 
< 문의: 416-903-2704 >


쓰러짐, 성령임재 보편적 현상

● 교회소식 2013. 5. 17. 16:33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영성교회 신유축복성회에서 말씀을 전하는 안승철 목사와 경청하는 성도들.


순복음영성교회 신유축복성회‥ 안승철 목사 치유사역

“성령의 능력을 받으면 진정한 부흥과 치유를 체험하게 된다”
순복음 영성교회(담임 김석재 목사)가 지난 6~8일 개최한 신유축복성회 강사로 집회를 인도한 안승철 목사(대전 중앙감리교회 담임)는 ‘요한 웨슬리와 같은 성령의 임재’를 강조, 성도들의 믿음을 북돋웠다. 
“성령의 기름부으심, 능력과 치유’(눅 4: 18)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성회는 사흘간 저녁시간 마다 안 목사가 본당을 가득 매운 성도들과 함께 뜨거운 찬양의 열기와 함께 말씀과 안수 사역으로 성도들에게 치유의 체험을 안겨주었다.
 
안 목사는 집회에서 “신학적으로 제 2의 오순절운동의 태동이 된 요한 웨슬리를 통하여 진정한 부흥의 의미를 배워 성도들도, 교회도 부흥으로 나아가자”면서 요한 웨슬리의 사역에서 보여진 여러 성령의 나타나심 현상들을 소개했다. 안 목사는 특히 “많은 사람들이 오해하는 쓰러짐 현상은 요한 웨슬리의 집회 때에 보편적으로 나타난 현상 중의 하나로 성령님 임재의 현상”이라고 전하며 다니엘 10장 8~11절과 역대하 5장 11~14절 등 성경의 여러 구절들을 인용해 성령 임재에서 육체의 힘이 빠지는 이유를 설명했다. 안 목사는 이어 질병으로 고통중인 많은 성도들에게 안수기도를 해주어 치유와 회복을 체험케 했다.

< 문의: 416-414-9191 >


이웃에 감동 전하는 성도되길

● 교회소식 2013. 5. 17. 16:29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문석호 목사 초청 부흥집회에서 특별 찬양하는 중앙교회 여성 중창단.


중앙장로교회 부흥집회, 문석호 목사 은혜의 말씀

“하나님 사랑으로 이웃을 축복하고 감동시키는 사람이 성숙한 믿음의 소유자다” 
토론토 중앙장로교회(담임 유충식 목사)가 지난 10일부터 12일 주일까지 개최한 부흥집회에서 말씀을 전한 문석호 목사(뉴욕 효신교회)는 “스스로 은혜의 통로가 되어 이웃을 축복하는 믿음의 성도들이 되라”고 축복받는 신앙과 삶을 안내했다. 
‘아름다운 공동체, 헌신된 성도’라는 주제로 연 사흘간의 집회에서 문 목사는 첫날 저녁 ‘네 영혼이 잘됨 같이’(요삼 1: 2~4)를 시작으로 11일 새벽 ‘아름다운 공동체’(롬 12: 3~13), 저녁 ‘성도는 늘 깨어 있어야 합니다! ’(마 25: 1~13), 그리고 12일 주일 낮 예배시간에 ‘담장을 넘는 축복의 사람으로!’(창 49: 22~26)라는 제목로 설교하고 주일 오후에는 ‘제직과 사명’이라는 말씀으로 제직수련회를 인도, 많은 성도들에게 은혜를 전했다.
 
문 목사는 ‘네 영혼이 잘됨 같이’라는 설교에서“예수를 믿어도 주변에 사랑의 영향력을 끼치지 못하면 과소평가되고 말 것”이라며 이웃을 축복하는 삶을 깨우쳤다. 문 목사는 “세상의 부귀영화에도 영혼이 파괴되면 무슨 소용이 있나”고 반문, “영혼의 문제만 해결되면 인생의 행복을 위한 걸림돌은 별로 없으며, 세상에서도 주변을 이해하고 포용하면서 사랑을 전한다“면서 “영혼의 가치를 귀히 여기며 하나님의 임재와 구원의 은혜를 깊이 깨달아 이웃에 감동을 전하는 성도가 되라”고 당부했다. 문 목사는 또 “야곱처럼 절망의 순간에도 하나님께 기도하고, 또 남이 잘 되기를 간구하며 건강으로 영적인 일을 감당하도록 축복하면 하나님이 동행하시고 잘되는 은혜를 누릴 것”이라며 “원수에게도 복을 비는 사람은 하나님이 반드시 축복하신다”고 이웃 사랑을 거듭 역설했다. 문 목사는 아울러 “이같은 이웃 축복을 통해 영혼이 잘되고 범사가 잘되며 강건함의 축복을 받아 하나님이 늘 동행하시는 가운데 영향력을 끼치고 하나님을 전하는 보루가 되라“고 도전의 말씀을 전했다.
 
< 문의: 416-798-373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