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락교회- KPCA동노회 공동주최.. 양형주 목사 강사로

 

 

기독교 이단예방 및 대책 세미나가 한국 대전서노회 이단상담소장인 양형주 목사(대전 도안교회 담임: 바이블 백신센터 원장)를 강사로 초청해 1월15일(월)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토론토 영락교회(담임 송민호 목사: 650 McNicoll Ave. M2H 2E1)에서 열린다.

토론토영락교회와 해외한인장로회(KPCA) 캐나다 동노회 교육부가 공동 주최하고 온타리오 한인교회협의회(회장 김주엽 강림교회 담임목사)가 후원해 열리는 이번 세미나는 동노회를 포함한 교회협의회 소속 교회 목회자들을 대상으로 한다.

기독교이단, 특히 신천지 대처 전문가인 강사 양형주 목사는 캘리포니아 주립대에서 철학을 공부한 후 장로회 신학대학원에서 신약학 박사학위(Th.M, Th.D)를 받고 장신대에서 겸임교수를 했다. 현재는 대전 도안교회 담임목사로 시무하며 예장통합 대전 서노회 이단상담소장과 바이블백신센터 원장, 트리니티 신학교(TEDA) 방문교수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바이블 백신 1,2’, 신천지 백신 1,2‘ ’신천지의 실상을 알려주는 바른 계시록‘, ’신천지 돌발질문에 대한 친절한 답변‘ 등 저서를 냈다. 

[새해 축원] "새해 비전을 크게, 마음을 넓히세요"

● 칼럼 2024. 1. 14. 03:25 Posted by 시사한매니져

새해 아침 소망과 축원

 

북미 여교역자협의회장 김광숙 목사 (로이교회)

 

할렐루야!

Happy New Year! 행복한 새해 되세요.

2024년 희망찬 새해가 밝았습니다. 새해에 하나님의 귀한 은총이 여러분의 가정과 하시는 모든 일에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새해가 되면, 새로운 다짐과 미래의 계획들을 세우며 어떻게 하면 후회없는 삶을 살 수 있을까? 아마도 누구든지 고민하며 다시금 다짐하게 됩니다.

아모스 5장 4절 “…너희는 나를 찾으라 그리하면 살리라.”라고 했습니다.

시편 81편 10절에는 “네 입을 넓게 열라 내가 채우리라.”고 했습니다.

이것은 우리의 믿음과 비전이 크면 클수록 하나님께서는 많이 채우시겠다는 의미입니다. 우리 인생의 삶에서 비전은 매우 중요합니다. 야곱은 벧엘 광야에서 하나님의 사자가 하늘의 사닥다리를 오르락 내리락하는 것을 보았고, 그것이 그의 인생 포부가 되었습니다.

빌립보서 2장 13절에 “너희 안에서 행하시는 이는 하나님이시니 자기의 기쁘신 뜻을 위하여 너희로 소원을 두고 행하게 하시나니”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우리에게 소원이 있습니까?

위대한 선교사였던 윌리엄 케리는 “위대한 사람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닙니다. 다만 위대한 꿈을 가진 사람이 있을 뿐입니다.”라고 말했습니다. 믿음과 생각을 크게 합시다. 비전을 크게 가집시다. 주님의 뜻이 내 뜻이 되게 합시다. 내 뜻이 주님의 뜻이 되도록 마음과 신앙의 그릇을 키웁시다.

고린도후서 6장 11절에 “우리의 입이 열리고 우리의 마음이 넓어졌으니…” 라고 말씀하고 있습니다. 새해에 마음을 넓히며 사십시다. 세례 요한은 예수님을 향해 “그는 흥해야 하겠고 나는 쇠해야 하리라”고 말했습니다. 이 정도의 넓은 마음과 큰 아량을 갖는 일은 쉬운 일은 아닙니다. 마음이 넓어지면 기쁘고 행복한 삶을 살게 됩니다.

마가복음 7장 34~35절에 예수님은 귀먹고 말 더듬는 사람을 고치십니다. 그에게 “에바다” 하시니 귀가 열리고 혀가 맺힌 것이 풀리며 말하는 것입니다. 에바다는 ‘열리다’라는 뜻입니다.

올 한해 열려야 할 문들이 많습니다. 복음화의 문, 교회 부흥의 문, 가정 구원의 문, 건강의 문 등이 열리기를 소망합니다. 누가 그 문을 열어 주십니까? 바로 주님이 그 문을 열어 주십니다. 기드온과 300명의 용사가 기도하고 담대하게 일어섰더니 민족의 운명이 달라졌습니다.

이제 새해에는 여러분의 교회와 가정과 그리고 시사한겨레 위에, 주님의 축복의 문이 열리는 2024년도가 되기를 축원합니다.

새해 아침의 소망과 축원

캐나다 한인은퇴목사회장 문창준 목사 (토론토 호산나교회 원로)

 

시온의 영광이 빛나는 새해에

주후2024년 새해가 밝았다.

주님! 우리 모두를 도우사 세월 허송 않고서 어둔 세상 지낼 때 햇빛 되게 하소서. 먼저 창간 18돌을 맞이한 시사 한겨레에 축하와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척박한 이민의 땅에서 사회 공기인 언론의 사명을 감당해 온 신문사에 찬사를 보낸다.

갑진년 올해는 많은 사람을 옳은 대로 인도하는 값진 은혜의 해가 되길 기원한다. 역사학자 아놀드 토인비는 역사를 “도전과 응전”이라 압축했다. 역사를 창조하는 원동력은 도전 정신이다. 우리 하나님은 역사를 섭리하사 시대마다 도전하는 새 인물을 등장시킨다.

토론토 교계도 한 세대는 떠나고 또 새 세대가 등장하는 세대교체의 시대적 변혁기를 맞이하고 있다. 누구나 현역에서 충성하다 은퇴해야만 한다. 바톤 터치를 잘 해야 한다. 다음 세대를 위하여 늘 준비해야 한다. 올해도 무슨 어려운 사태가 있을지 우리는 알 수 없다.

2024년은 코로나의 긴 터널을 빠져나와 일상을 회복한 둘째 해다. 그러나 여전히 지구촌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전쟁의 소문으로 우울한 해를 맞고 있다. 우크라이나와 러시아의 전쟁은 끝이 보이지 않고,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무력 충돌로 인해 지금도 무고한 사람들이 생명을 잃고 있다.

우리 교회는 세계 교회와 함께 전쟁의 종식과 평화를 위해 기도해야 한다. 기후변화로 인한 천재지변도 늘 우리를 위협하고 있다. 만대 전부터 역사를 섭리하시는 하나님의 자비하심과 긍휼을 구할 뿐이다. 그래서 쉬지 말고 무릎으로 기도해야 한다. 염려와 근심 고난, 역경 가운데도 우리를 도우시는 평강의 하나님께 나아가자. 지나간 시간을 뒤돌아보면 은혜 아니면 위기를 넘어갈 수 있었을까 ? 환난에도 즐거워 할 믿음이 있었기에 가능하다.

새해를 맞이하는 모든 분들이 각자 하나님이 주신 은사로 도전하는 한 해가 되길 빈다. 올해는 사랑과 화평으로 너그럽고 따뜻한 분들로 변화되길 바란다. 남을 나 보다 귀히 여기고 예수님 마음처럼 낮은 데로 향해, 소외되고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일을 함으로 사회적 갈등을 치유하자. 이민의 멋진 삶은 나그네를 환대하는 선한 사마리아인이 되어, 예수님의 사랑으로 화해하고 용서하고 하나되길 바란다.

새해에는 우리 모두에게 반드시 좋은 일이 일어날 줄 믿고 기도한다. 복음 안에서 남과 북이 통일되는 날도 준비하자. 세대 간에, 진보와 보수 사이에, 노동자와 사용자 사이에 편 가르기와 극한 대립의 갈등과 대립을 잠재우는 기도가 더욱 필요한 한 해, 되기를 소원한다.

Happy New Yea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