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세 이상은 약국, 60세 이상은 집단 백신센터에서 접종

● CANADA 2021. 4. 8. 12:48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GTA 지역에서 COVID19 백신 맞으려면?

접종 예약 가이드: 누가, 어디서, 어떻게….

 


온타리오의 COVID-19 백신 접오계획의 2단계가 진행됨에 따라, 해당 접종대상 집단의 목록이 확대되었다. 각 지역마다 주민들이 접종을 원할 경우 미리 예약하면 혼란을 피할 수 있다.

COVID-19 백신접종 대상자 및 GTA의 거주지를 기준으로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는 곳의 전체 목록을 소개한다.
토론토는 집단 면역 클리닉, 약국, 병원 클리닉을 활용하여 주민들에게 COVID-19 백신을 투여하고 있다. 다음은 각 위치에서 예약할 수 있는 대상자 및 예약방법이다.

● 집단 백신접종 클리닉(센터):
토론토의 60세 이상이면 누구나 도시 집단 접종 클리닉에 예약을 하고 맞을 수 있다.
온타리오 COVID-19 백신 웹사이트 포털을 사용하거나 1-833-943-3900으로 전화하면 예약을 할 수 있다. 위치는 GTA 곳곳에 6곳 위치해 있다.
▲ 메트로 토론토 컨벤션 센터
▲ 스카버러 타운 센터
▲ 토론토 의회 센터
▲ 이스트요크 타운 센터
▲ 미첼 필드 아레나
▲ 말번 커뮤니티 레크리에이션 센터.

● 약국에서 접종
55세 이상이면 누구나 토론토에 있는 약국에서 예약과 접종을 할 수 있다. 약국에서는 아스트라제네카 COVID-19 백신을 접종한다. 예약은 약국 웹사이트를 통해 예약하거나 전화로 한다.

● 병원 접종 클리닉:
예약은 온라인으로 할 수도 있고 예약과 함께 접종자격에 대한 도움, 즉 문진 등을 받으려면 번호 1-888-385-1910으로 전화하면 된다. 일부 클리닉에서는 접종자격을 얻으려면 거주하거나 해당 지역의 주치의로부터 진료와 소개를 받아야 한다.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는 대상에는 온타리오 주의 접종계획 2단계에 따라 다음 나열된 사람들이 포함된다.
▲ 성인 만성 가정 건강 관리 대상자.
▲ 장기요양시설, 은퇴가정 및 생활보조인력의 거주자, 직원 및 필수요양인.
▲ 퍼스트 네이션스, 이누이트, 메티스 성인 16세 이상.
▲ 신앙지도자(Faith Leaders)는 사망자와 직접 접촉하는 생활종료, 장례, 목욕 기타 의식, 불우이웃 방문, 병원/장기요양원/은퇴원 또는 기타 취약시설을 제공하는 리더.
▲ 우선순위의 의료 종사자들.
▲ 이식 환자나 적극적인 암 치료를 받는 환자.
▲ 높은 위험으로 판단되는 의료 조건을 갖춘 다음 주민들.
# 최고위험:
- 장기이식 수혜자.
- 조혈모세포이식 수혜자.
- 호흡기 기능이 저하될 수 있는 신경계 질환자(예: 운동신경 질환, 근위축, 다발성 경화증)
- 혈액학적 악성 진단은 1년도 채 되지 않은 경우.
- 신장 질환 eGFR< 30.
# 고위험:
- 비만(BMI >40) 기타 면역억제를 유발하는 치료법(예: 화학요법, 면역약물)
- 지적 또는 발달 장애(예: 다운 증후군).
- 최고 위험과 고위험 및 높은 의료 조건을 가진 환자의 필수적인 간병인. 위험한 의료 조건을 가진 사람들은 Scarborough Health Network 클리닉에서도 자격이 주어진다.
- 면역 결핍/자율면역 장애.
- 뇌졸중/뇌혈관 질환
- 치매.
- 당뇨병.
- 간장병.
- 다른 암 환자들.
- 호흡기 질환.
- 비장 질환.
- 심장병.
- 장기가 손상되는 고혈압.

- 정신 장애 진단.
- 약물 사용 장애.
- 탈라세미아.
- 임신중.
- 면역이 건강을 해칠 경우.
- 지역사회에서 직접적인 지원 관리가 필요한 기타 장애.
▲ 50세 이상 고위험 지역 우편번호에 살고 있는 대상자.
# Humber River 병원 수용 구역: Steeles Avenue의 남쪽, Eglinton Avenue의 북쪽, Humber River의 동쪽/Islington Avenue의 서쪽, Bathurst Street의 서쪽.
# CAMH COVID-19 백신 클리닉: M5V, M6E, M6H, M6K, M6N, M8V.
# Englemount-Lawrence 예방접종 클리닉: M2J, M2M, M2R, M3A, M3C, M3H, M3J, M3K, M3L, M3M, M3N, M4A, M4M5, M4M, M5M, M3A, M3A, M3M, M3M, M5M, M3M, M3A, M3M, M3M, M3C, M3C.
# Michael Garron Hospital/Thorncliffe Park Community Hub: M4H, M1L, M3C, M4A, M1K, M1M, M1J.

 

 

 

지난해 한국경제 세계 10위…1인당 GDP 이탈리아 제쳐

● COREA 2021. 4. 8. 02:15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대외 의존도 높은 한국, 세계경제 회복 최대 수혜국 중 하나"

 

비상경제 중대본 회의에서 발언하는 홍남기 부총리

 

지난해 한국의 경제규모가 세계 10위로 올라서고 1인당 국내총생산(GDP)도 처음으로 이탈리아를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선진국 중 한국을 비롯한 3개국만 올해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전 수준의 경제 규모를 회복할 것이라는 전망도 나왔다.

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7일 정부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경제 중대본) 회의 겸 뉴딜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하면서 이런 내용 등을 담은 국제통화기금(IMF)의 세계경제전망을 소개했다.

홍 부총리는 "IMF가 주요 20개국(G20) 중 올해 국내총생산(GDP)이 코로나19 이전 수준으로 회복되는 국가로 한국을 포함한 8개국을, 선진국 중에선 3개국만 지목했다"고 인용했다.

IMF는 올해 GDP 회복력이 가장 좋은 국가로 미국을 꼽았다. 코로나19 이전 수준을 100으로 잡았을 때 올해 미국 경제 전망치는 102.7이다. 한국은 102.6, 호주가 102.0으로 뒤를 따른다.

홍 부총리는 "우리 경제가 가장 강하고 빠르게 회복하는 선두그룹 국가 중 하나임을 의미한다"고 해석했다.

IMF가 세계경제가 지난해 -3.3% 역성장한 데 이어 올해 6.0% 반등할 것으로 전망하면서 한국은 지난해 -1%에 이어 올해 3.6%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한 데 대해선 "한국이 지난해 선진국 중 역성장 폭을 가장 최소화한 국가임을 보여준다"고 설명했다.

전년을 비교 기준으로 보는 GDP 성장률 개념을 감안하면 한국은 지난해 역성장 폭을 최소화했기 때문에 올해 성장률 전망이 낮게 설정된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홍 부총리는 "미국 바이든 행정부의 대규모 부양책이 교역국에 상당한 파급효과를 미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대외 의존도(2020년 기준 60.1%)가 높은 우리나라는 최근 세계경제 회복세 강화에 따른 최대 수혜국 중 한 곳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재부는 앞으로의 경기흐름을 두고 "최근 수출·생산·심리 등의 지표 개선세를 종합적으로 고려하면 한국 경제는 분기 기준으로 상반기 중 위기 직전 수준을 회복할 전망"이라며 "1, 2분기 연속 0.6%씩 성장할 경우 올해 2분기 GDP가 지난해 4분기를 상회하게 된다"고 밝혔다.

한편 한국의 경제규모는 2019년 기준 12위였으나 지난해 브라질과 러시아를 제치며 10위로 올라섰다. 1인당 GDP는 3만1천497달러로 이탈리아(3만1천288달러)를 처음으로 넘어섰다고 기재부는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