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 팀이 월드컵 한국대표팀 공동응원전을 이미지화해 만든 AI 영상- 동포들의 극장 응원모습
2026 FIFA 북미월드컵이 6월11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7월19일까지 한 달여 간의 열전에 돌입하는 가운데, 캐나다 온타리오의 중소도시인 워터루 지역 한인들이 사비로 극장을 빌려 워터루를 중심으로 인근 키치너와 캠브리지 지역 한인동포들이 함께하는 공동 응원전에 나설 예정이어서 화제와 귀감이 되고 있다.
워털루 지역 공동 응원전은 이 곳을 기반으로 활동중인 로컬 비즈니스 ‘김앤장 부동산팀’의 김종욱-장용찬 리얼터의 아이디어와 사비 갹출이 마중물이 됐다.
두 리얼터는 월드컵을 계기로 동포들이 뜻을 모아 한국대표팀을 공동응원하며 조국애로 뭉칠 수 있겠다는 생각으로 이벤트를 구상, 극장 대관을 알아보고 한인사회에 공동응원을 제안하는 한편, 첫 경기 공동응원에 필요한 비용을 자비로 충당했다.
두 리얼터는 6월11일(목) 한국팀의 조별 1차전 체코와의 첫 경기(EST 저녁 10시: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극장 공동응원을 위해 현지 대형 영화관 체인인 시네플렉스(Cineplex)를 교섭하여 대관했다.
이어 극장내 초대형 스크린과 압도적인 음향 시스템으로 현장 분위기를 살린 공동응원이 가능해졌다며 동참할 동포들은 선착순으로 무료 입장할 수 있다고 지역 한인사회에 알렸다.
이같은 소식이 알려지면서 인근 지역 한인들도 뜨겁게 호응하기 시작했다. 워터루-웰링턴 한인회를 필두로 지역 내 소규모 한인 비즈니스들과 개인 등의 자발적인 동참과 후원 문의가 잇따른 것.
이에 응원붐이 조성되며 용기를 주었고, 첫 경기에 이은 6월18일(목) 멕시코와의 조별리그 2차전(EST 저녁 9시: 멕시코 과달라하라), 6월24일(수) 남아공과의 조별리그 3차전(EST 저녁 9시: 멕시코 몬테레이)까지 3경기의 극장 공동응원이 확정된 것은 물론, 후속 경기들의 공동응원 개최에도 희망이 생기게 됐다.
한국대표팀 경기 일정 (한국시간 표기)
행사를 주최한 김앤장 팀의 장용찬·김종욱 리얼터는 "교민들이 함께 모이는 뜻깊은 자리를 만들기 위해 사비로 대관을 준비 중이었는데, 교민 사회가 한뜻으로 자발적인 후원을 보태 주셔서 큰 힘이 된다"고 감사를 전하고 "소중하게 보내주신 후원금은 행사 준비와 원활한 운영을 위해 사용하고, 행사 후 남는 후원금이 있다면 오롯이 공동 응원전에 참여하는 교민들을 위한 선물과 현장 경품, 이벤트 혜택 등으로 투명하게 환원하여 행사를 더욱 풍성하게 꾸밀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아울러 이번 조별리그 3경기 응원전에 멈추지 않고 남은 예선 경기와 그 이후의 여정까지 극장 공동응원의 감동을 계속 이어가게 되기를 소망했다.
장용찬 리얼터는 “첫 경기를 저희 팀이 기쁘게 마중물을 부어 3경기까지 가능해졌지만, 뜨거운 열기가 예선전 전 경기는 물론 그 이후까지도 지속되기 위해서는 지역사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뜻있는 분들의 동참이 필요하다"며 "공동응원을 계속 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실 후원자분들의 참여와 문의를 환영한다"고 전했다.
캐나다에서도 경기가 열리는 2026 북미월드컵에 관심은 크지만 한인동포들이 한국 축구대표팀 공동응원을 위해 자발적으로 힘을 모으는 곳은 온타리오 워털루 지역이 처음이다.
워터루와 키치너· 캠브리지 지역은 세계 유수의 대학과 첨단 기술산업의 메카로 알려진 곳으로 한인 유학생, 연구원, 기술직 직장인, 자영업자, 이민 가정 등 다양한 배경의 한인동포들이 모여 살고 있다.
그러나 인구수가 많지 않고 지리적으로도 광역토론토에서 1시간 이상 걸리는 중소도시여서, 어려운 여건에도 불구하고 한인들이 자발적으로 비용과 뜻을 모아 모국 축구팀 공동응원전을 성사시킨데 대해 지역 한인동포들의 조국사랑과 단합된 결집력의 모범이라는 칭송이 쏟아지고 있다.
공동응원을 처음 기획한 장용찬 리얼터는 “2002년 월드컵 당시 온 국민이 행복했던 기적 같은 추억을 많은 분이 가슴에 품고 계실 것”이라며, “월드컵의 고국팀 응원은 거창한 이유 보다 그저 한국이라서, 그리고 우리가 한국인이니까 한 목소리로 대한민국을 외치고 싶은 것 뿐으로, 순수한 애국심과 따뜻한 정을 동포분들과 한자리에서 함께 나누고 싶었다”고 밝혔다.
김앤장팀은 한국팀 응원의 함성이 타 지역과 타 주에서도 크게 번질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필요하면 극장 계약과 비용 등 실무 운영 절차에 대한 노하우를 공유하겠다는 뜻도 밝혔다.
토론토 총영사관(총영사 김영재)은 오는 11일 개막하는 2026 FIFA 북미월드컵 기간 중 캐나다 토론토에서 경기가 열리는 것과 관련, 교통통제와 보안강화 등에 대비해 한인동포들도 안전에 유의해 줄 것을 당부했다.
토론토 총영사관은 최근 안전공지를 통해 2026년 북미 월드컵 기간 중 6월12일(금)부터 7월2일(목)까지 토론토 시내 BMO 필드(170 Princes’ Blvd)에서 총 6회의 경기가 개최될 예정이라면서, 토론토시와 경찰이 경기가 열릴 동안 다운타운 일대에 차량 진입을 금지하는 등 강력한 교통통제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어 안전을 위해 대중교통 내 안전요원 증원과 행사장 및 주요 관광지 CCTV 추가설치 및 무장경찰관 배치 등 안전활동도 크게 강화된다고 밝혔다.
총영사관은 이에따라 한인동포들도 행사기간 다운타운 이동시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축제·응원 등 다중이 운집한 장소에 출입할 경우에는 현장 안전요원들의 통제에 잘 따라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아울러 사건·사고 발생시에는 911 신고 또는 인근 경찰·안전요원에게 즉시 도움을 요청하는 등 신변 안전에 각별히 유의해 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월드컵 기간 중 토론토에서는 조별리그 5경기와 32강 토너먼트 1경기를 포함해 모두 6경기가 열린다.
BMO 필드
경기 날짜와 시간을 보면 개막 이틀째인 6월12일(금) 오후 3시에 캐나다와 보스니아 헤르체고비나의 조별리그가 열리는 것을 비롯, 6월17일(수) 오후 7시 가나와 파나마, 6월20일(토) 오후 4시독일과 플레이오프 승자간 경기가 평쳐진다. 그리고 아직 시간이 정해지지 않은 조별리그 경기로 6월23일(화)과 26일(금) 플레이오프 승자끼리의 대결이 있으며, 7월2일(목)은 역시 시간은 미정인 32강전 토너먼트 첫 경기가 열릴 예정이다. < 문의: 416-920-3809 >
내란청산 실패와, 소위 '보수'를 얕본 자만과 무대책 진영내 분란-이전투구, 무뇌 언론의 나팔수 역할 탓
6.3 선거는 민주 진보세력이 이기고도 웃지 못하고 있다. 뼈아프다.
서울 탈환은 물거품이 됐고, 윤 어게인을 외친 내란적폐들이 줄줄이 소생했다.
뿌리깊고 사악한 수구보수를 얕보며 자만에 빠진 고질병 재발의 업보다.
선거 막바지부터 조짐이 보였지만, 더욱 기고만장 설쳐댈 적폐무리의 난동과 난잡을 어떻게 지켜볼 것인가, 앞으로가 참으로 심란, 착잡, 걱정이다.
민주 진보진영의 이번 선거가 이기고도 진 빛바랜 승리가 된 이유는, 저마다 제각각 지적하겠지만 나는 요약해서 크게 4가지를 꼽고자 한다.
결론적으로, ▲내란청산 실패, ▲보수를 얕본 자만과 무대책, ▲진영내 분란과 이전투구, 그리고 ▲언론의 기계적 공정과 경마보도 등 4가지다.
먼저, 나는 내란청산의 지지부진이 국민정신과 선거판을 혼란시킨 가장 큰 원흉이라고 본다.
좌절과 미봉은 악순환을 부른다는 역사의 교훈은 이번에도 입증됐다.
위세만 요란하다 용두사미로 끝난 특검들은 내란세력을 발본 단죄하지 못해 종범과 동조자들 선전 선동자들, 심지어 내란중요임무 종사자들이 다시 고개 쳐들고 활개치는 걸 막지 못했다. 내란 편승세력이라 할 검찰 카르텔 박멸이나 처벌도 미봉에 그쳤고, 특히나 사법부 탄핵도, 법원개혁도 변죽만 울리는 바람에 내란범들 징벌 또한 미흡해 ‘국사범’ 내란에 대한 인식을 희석시키고 말았다. 민주당은 내란세력 청산과 심판선거라고 주장했지만, 중도와 보수적 유권자들은 내란 인식의 희박 내지는 부재상태로 “‘이재명 독주’ 견제”라는 내란세력의 물타기 전략에 그루밍 휩쓸려갔다. 적어도 대표적인 추경호나 이진숙 김태규, 김현태 같은 자, 조희대와 지귀연, 심우정 같은 인물을 확실하게 단죄 처벌했으면…, 그에 앞서 박근혜나 이명박 전두환 같은 자들에게 중벌을 면해준 특혜만이라도 없었다면, 선거판이 그처럼 민주를 위협하는 반민주와 반헌법, 부정·부패범들까지 설치는 혼돈에 빠졌겠는가!.
이제라도 민주주의를 훼손하고 헌정을 유린해 역사를 퇴행시킨 악행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해 뿌리를 뽑는 발본색원, 경중을 불문한 철처한 단죄로 ‘삼족을 멸한’ 징벌에 맞먹을 정도의 “그야말로 패가망신, 다시는 재발이 없게 만들어야” 사회정의도, 민족 정기도, 역사정의도 바로 세울 수 있음을 되새김 입증해 주었다고 본다.
보수는 만만치 않다. 그들은 정치모략과 술수공작에 능한 세력이다. 얕보다 큰 코 다친 사례가 한 둘이 아니다.
일제 부역부터 해방이후 70여년을 지배세력으로 뿌리박은 독버섯의 역사와 저력을 간과해선 안된다. 지지율 70%를 웃돈 문재인 직후 이재명은 보수를 참칭한 윤석열에 0.73%차로 패했다. 지난 대선에선 내란과 탄핵 정국임에도 내란범을 옹호한 김문수가 무려 41.15%나 득표했고, 이재명은 진보후보로는 역대 최고치인 49.42%로 당선됐다 하나, 김문수와 이준석(8.34%)을 합한 보수전체(49.49%p)에는 미치지 못했다. 기본적으로 소위 보수가 지닌 넓고 깊은 저변과 영향력의 증거들이다.
거기에 윤석열이 웅변해 주었듯이 이른바 보수는 0.73%에 분루한 국민들, 정치적 반대세력과 통합 등은 무시하고 폭주하는 독재 후예들임이 박근혜 이병박 등을 통해서도 확인된 바 있다.
이명박이 종편을 만들어 언론계를 난장판으로 만들고 국정원을 동원해 댓글작업을 시작한 것, 윤석열이 사회정의를 수호해야 할 국가기관 검찰을 사병조직으로 유린 악용한 일, 뉴라이트들을 민족 정체성과 역사관련 단체에 대거 투입해 국가의 혼과 맥을 끊으려 한 것 등등 그들은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권력과 사익에 집착한다. 이승만 학당이니 리박스쿨 등으로 감수성 예민한 젊은이들을 교육, 세뇌하고 수구선전 선동으로 물들인 성과가 20~30대의 극우화로 나타나고 있다.
서울 강남벨트가 수구의 성채가 되어 보수에 몰표를 주는 것이나, 오세훈 측이 마타도어 댓글부대로, 박완수가 공무원까지 동원해 AI딥페이크로 상대후보를 폄훼했다는 사실, 한동훈의 떳다방식 선거운동과 위장전입, 유사사무소 운영 의혹 등도 결코 우연이 아닌 것이다. 이들은 당선되면 그만이라는 덮고 뭉개기 악습을 잘 알고, 악용하는 것이다.
민주-혁신당의 합당논란에서 불거진 당내 분란을 출발점으로 일부 영혼없는 진보 가면을 쓴 자들의 당권선점 노림수가 이전투구 양상으로 번지면서 이번 선거에서 민주 진보세력의 분열과 혼선을 초래한 사실 또한 수구보수에 어부지리를 안겼다고 본다. 보수는 이권부패로,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는 말이 헛말이 아닌 것이다.
전장에서 아군끼리 다투고 아군 뒤에서 총질을 해대는데 적을 무찔러 이긴다면 기적이나 적의 자폭 외에 다른 설명이 가능한가. 내란 뒤끝인데다 이재명 정권 인기로 압승할 거라는 여론조사와 추정 자만에 배가 부른 나머지, 눈 앞 선거의 제사보다 젯밥에 정신이 팔려 당권경쟁의 전초전으로 활용하려던 세력이 판을 흐렸다. 그들은 수구적 언론과 일부 유튜버들의 부채질을 즐기며 당내 경선 과정에서, 또한 선거국면에서 사사건건 아군에 시비를 걸었다. 총리까지 부회뇌동하여 당권도전을 공식화하며 선거전선을 흐트렸다.
전북지사 선거에서 김관영의 최고위 결정 불복 무소속 출마는 당 분열상 노출과 당력을 엉뚱한 곳에 허비케 한 대표적 사례로, 평택을 지역은 진보의 분열과 자중지란, 적전 자해로 적군에 승리를 헌납한 표본사례로 지적되는 근거다.
“선거에서 왜 지느냐”고 일갈한 이해찬은 진실 성실과 ‘절실’을 승리의 요소로 든 바 있다. 민주 진보진영이 갈라져 서로 다투며 진실 성실과 절실성 없이 싸운 선거, 오로지 ‘내란당’의 패착과 이재명 인기에만 기대 이만한 성과를 올렸으니, 그나마 하늘이 국운을 도왔거나, 깨어있는 시민들 덕이 아니었을까.
당권 싸움이 본격화하면 내분 갈등세력이 선거결과를 덮어씌우며 더욱 발호할 터여서, 그리고 그후 봉합될 분열의 씨가 진보의 하나됨을 막고 차기정권 창출에도 걸림돌로 남을 것이니, 벌써부터 걱정이 앞선다. 투철한 분석과 복기, 정밀한 대안을 모색하지 않으면 다음 선거들, 총선과 대선은 참패를 각오해야 할 것이다.
흔히 진보적이라는 신문들을 포함해 대부분의 언론은 ‘균형잡힌 운동장론’ 곧 공정보도를 빌미로, 선거판에 등장한 헌정 파괴 법치무시의 반 민주주의적이고 반 역사적인 수구 적폐들의 기를 살려주고 합리화 시킨 꼴이 됐다. 내란청산과 내란 동조세력 심판론을 희석시켰고, 내란 물타기를 도와 “내란이 뭐가 문제냐”는 윤 어게인 논리를 대변하고 일반화하는 데 일등공신들이 되었다. 그 결과 내란범들은 물론 탄핵당한 전직 대통령도 명예회복을 시켜야 한다고 뻔뻔한 주장을 내뱉는 데까지 이르렀다. 그러면서 민주진보 진영의 분열과 적전 분열상은 열심히 보도해 갈등을 부추기고 선거전략과 민주시민들 판단에 혼선을 주었다.
신문이든 방송이든 언론은 단순한 현장 중계와 당사자들의 나팔수 역할이 본령이 아니다. 시시비비를 가리고, 파사현정과 정론직필로 독자와 시청자에게 바르고 정확한 판단의 근거를 제공해야 참 언론이라고 할 수 있다. 이번 선거에서 뉴스타파 등 일부를 제외하고 후보자들의 자질이나 정책, 공약 등을 따져 유권자에게 준엄한 한 표를 행사하도록 판단자료를 제공한 언론은 눈을 씻고 찾아도 발견할 수 없었다.
그렇게 기계적인 공정론의 경마식 보도와 ‘선택적인 균형’ 포장으로 눈과 귀를 흐리게 하고 내란세력을 핍박받는 정치인들로 탈바꿈시켰다. 결과적으로 유권자들이 아무 거리낌없이 부패범과 전과자들에게 표를 주게 만들었고, 내란 연루 혹은 동조 옹호자들 다수가 당당히 국회에 입성하는데 일조했다. 전력으로 보아 깜도 안되는 자가 당권이니 대권을 바라보겠다는 과욕에 부풀도록 ‘펌프질’도 마다하지 읺았다.
이제 선거는 끝났지만, 양심과 사명감을 가진 언론이라면, 자신의 기사가 어떤 영향을 미쳤을지 돌아봐야 한다. 적어도 자기성찰의 매서운 분석과 비판으로 참회해야 한다. 민주주의 축제였어야 할 이번 선거에서 왜 반 민주주의적, 반 헌법적인 부적격 후보들이 부상했는지, 그들이 어찌 감히 민주주의의 상징이며 민의의 전당인 국회에 들어가게 되었는지를 따져야 한다. 그리고 부정한 속임수와 불법적 수단으로 귀중한 한표 한표를 가로 챈 자들은 반드시 법적처벌을 받도록, 당선이 무효화되어 민주주의를 더 이상 오염시키지 않도록 만드는데 최선을 다해야 한다.
나는 위에 언급한 것들 외에도 많은 승패의 요인이 있다고 보지만, 그 중에도 선거에 영향을 미친 가장 중대한 시대적, 정치적 영향요소라고 생각되어 4가지를 열거하고 지적하였다.
하지만 그에 앞서 무엇보다 중시되어야 할 것은, 역시 시대를 읽고, 나라와 민족의 과거와 현재와 미래에 대한 안목과 비전을 지닌 유권자 시민들의 엄정한 분별력과 적부 판단력, 그리고 현명한 선택이 민주 선거에 있어 최고의 승리 요소요 덕목이라고 믿으며 그래야 한다고 강조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