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4.2%p 떨어진 67% 지방선거 ‘여당 지지’ 56.3% ‘야당’ 37.4%
‘여론조사꽃’이 1월 9일부터 10일까지 양일간 18세 이상 유권자 1004명(응답자 이념성향: 진보 270명 중도 410명 보수 264명) 대상으로 13일로 예정된 내란수괴 윤석열의 구형량에 대한 의견을 물은 전화면접조사 결과(표본오차 ±3.1%포인트, 신뢰범위 95%) ‘사형’ 응답이 37.0%로 가장 높았으며, ‘무기징역’(26.8%)과 ‘무기금고’(14.1%)가 그 뒤를 이었다. 응답자의 77.9%가 무기금고 이상의 중형이 필요하다고 답했다. ‘모름·무응답’은 22.1%였다.
두 조사 모두 ‘사형’ ‘무기’도 아닌 ‘잘 모름’이 각각 20% 넘어
응답자가 조금 더 솔직하게 의견을 밝히는 경향이 있는 ARS조사(1005명 대상: 진보 291명, 중도 401명, 보수 237명)에서는 ‘사형’ 응답이 50.5%로 과반을 차지하며 가장 높게 나타났다. 이어 ‘무기징역’ 13.5%, ‘무기금고’ 10.2% 순이었으며, ‘잘 모름’ 응답은 25.9%였다.
권역별로는 전화면접조사와 마찬가지로 대구·경북을 제외한 모든 권역에서 ‘사형’ 응답이 1위를 차지했다. 호남권(60.8%)에서 가장 높았고, 경인권(56.3%), 충청권(54.8%)이 뒤를 이었다. 반면 대구·경북은 ‘잘 모름’ (35.1%)과 ‘사형’(32.6%)이 팽팽하게 맞서며 여론이 분산되는 양상을 보였다. 연령별로는 40대와 50대에서 ‘사형’ 응답이 각각 66.6%로 압도적이었고, 60대(52.5%), 18~29세(40.2%), 70세 이상(38.0%), 30대(32.4%) 순으로 나타났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더불어민주당 지지층의 80.3%가 ‘사형’을 선택한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은 ‘모름·무응답’(64.7%)이 절반 이상을 차지했으며, 구형량 중에서는 ‘무기금고’(23.0%) 응답이 가장 많았다.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의 71.3%가 ‘사형’을 택했고, 중도층에서도 ‘사형’(52.3%) 응답이 우세했다. 보수층에서는 ‘잘 모름’(45.5%) 의견이 주를 이뤘고, ‘사형’(26.2%) ‘무기금고’(21.0%), ‘무기징역’ (7.3%) 순이었다.
12·3 비상계엄 관련 내란 우두머리 혐의로 기소된 전직 대통령 윤석열과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를 받는 전직 국방부 장관 김용현 등 내란 관련자들이 9일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 417호 형사대법정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혐의, 내란 중요임무 종사 혐의 등 사건의 결심 공판에 출석해 있다. 2026.1.9. 연합
대통령 국정운영 ‘긍정’ 67% ‘부정’31.8%
ARS조사 ‘긍정’ 63.0% vs ‘부정’ 34.8%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운영 평가는 전화면접조사 기준 ‘긍정’ 67.0%, ‘부정’ 31.8%로 집계됐다. 지난 조사 대비 ‘긍정’ 평가는 4.2%p 하락하고 ‘부정’ 평가는 4.1%p 상승했으나, ‘긍·부정’ 격차는 35.2%p로 나타났다.
권역별로는 대구·경북(4.5%p↑)에서 ‘긍정’ 평가가 상승했으며, 모든 권역에서 ‘긍정’ 평가가 과반을 넘기며 우세한 흐름을 유지했다. 호남권이 83.8%로 가장 높았고, 충청권(70.4%), 서울(67.8%), 경인권(67.8%), 강원·제주(65.8%), 부·울·경(58.2%), 대구·경북(56.3%) 순으로 조사됐다. 연령별로는 모든 세대에서 ‘긍정’ 평가가 앞서거나 우세했다. 50대(83.1%)와 40대(81.2%)가 압도적이었으며, 60대(65.9%), 30대(60.9%), 70세 이상(54.0%), 18~29세(50.9%) 순으로 과반의 긍정 응답을 보였다.
정당 지지층별로는 '더불어민주당'지지층의 97.2%가 ‘긍정’을 선택한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의 81.5%는 ‘부정’을 택해 선명한 대조를 이뤘다. 무당층에서는 ‘긍정’ 45.6% 대 ‘부정’ 50.4%로 ‘부정’이 오차범위 내에서 근소하게 앞섰다. 이념성향별로는 진보층(96.1%)과 중도층(69.7%)에서 ‘긍정’이 압도적이었고, 보수층에서는 ‘부정’(63.1%)이 우세했다. 중도층의 경우 ‘긍정’ 69.7%, ‘부정’ 29.3%를 기록하며 격차는 40.4%p에 달했다.
같은 기간 진행된 ARS 조사에서 국정운영 평가는 ‘긍정’ 63.0%, ‘부정’ 34.8%로 집계되었으며, ‘긍·부정’ 격차는 28.2%p로 나타났다. 지난 조사 대비 ‘긍정’ 평가가 0.7%p 소폭 하락하고 ‘부정’ 평가가 0.7%p 상승하며 견고한 지지세를 유지했다.
중국 외교 성과는 ‘성공적’(전화면접 63.7%, ARS 63.2%)
임기 내 코스피 5000 이상 가능 ‘긍정’ (전화면접: 68.3%, ARS: 63.1%)
이재명 대통령의 중국 외교 성과에 대해서는 전화면접조사 기준, ‘성공적이다’(매우 성공적+대체로 성공적)라는 응답은 63.7%를 기록했다. 반면 ‘실패했다’(매우 실패+대체로 실패)라는 응답은 28.0%로 집계됐다. 두 응답 간 격차는 35.7%p로,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이 이번 중국 외교를 긍정적으로 평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시기에 진행한 ARS조사에서도 ‘성공적’ 평가가 63.2%, ‘실패’평가는 32.1%로 집계됐다. 두 응답 간 격차는 31.1%p.
이재명 대통령 임기중 코스피 전망에 대한 국민 인식을 물은 결과, 전화면접조사 기준, ‘코스피 5000 달성’(47.1%)과 ‘코스피 6000 이상 달성’(21.2%)을 합한 응답자의 68.3%가 임기 내 코스피 5000 시대 진입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반면, ‘코스피 5000 달성 불가능’이라는 응답은 17.3%에 그쳐, 긍정 전망이 부정 전망을 약 4배 가까운 차이로 압도했다.
연령별로는 40대와 50대에서 긍정적 전망이 각각 85.9%, 83.5%로 압도적이었다. 60대(69.1%)와 30대(66.4%) 역시 높은 기대감을 나타냈으며, 18~29세(50.2%)와 70세 이상(48.6%)에서도 ‘달성 가능’ 응답이 과반 안팎을 기록했다. 특히 40대 남성은 84.7%(5000 달성 42.9%+6000 이상 달성 41.8%)가 긍정적으로 전망해 전 계층 중 가장 낙관적인 태도를 보였다.
같은 시기에 진행된 ARS조사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나타났다. ARS 조사 기준, 코스피가 ‘5000 이상 달성 가능’(5000 달성+6000 이상 달성)라는 응답은 63.1%를 기록한 반면, ‘5000 달성 불가능’이라는 응답은 23.8%로 집계됐다. 두 응답 간 격차는 39.3%p로,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이 임기 내 코스피 5000 시대 진입을 긍정적으로 전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30대를 제외한 모든 연령대에서 코스피 5000 이상 달성에 대한 긍정 전망이 뚜렷하게 나타났다.
정당 지지도: 두 조사 모두 ‘민주당’ 하락, ‘국민의힘’ 상승
정당 지지도 전화면접조사 결과,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지난 조사 대비 3.3%p 하락한 53.3%, ‘국민의힘’은 3.5%p 상승한 27.6%를 기록했다. 양당 간 격차는 25.7%p로 지난 조사(32.5%p) 대비 6.8%p 좁혀졌으나, ‘더불어민주당’의 우세 구도는 여전히 견고한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진행된 ARS조사에서도 ‘더불어민주당’ 지지율은 지난 조사 대비 2.5%p 하락한 52.4%, ‘국민의힘’은 2.2%p 상승한 32.7%를 기록했다. 양당 간 격차는 19.7%p로 지난 조사(24.3%p) 대비 4.6%p 줄어들었으나, ‘더불어민주당’이 앞서는 흐름은 유지됐다.
지방선거 지지 여부에서도 여야 간 격차 줄어
6월에 치러질 지방선거에 대한 국민 인식 조사에서는 전화면접조사 기준, ‘현 정부를 지원하기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은 56.3%를 기록한 반면,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은 37.4%로 집계됐다. 두 응답 간 격차는 18.9%p로, 국민 10명 중 5명 이상이 ‘여당 지원론’에 동의하는 입장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지난 조사 대비 ‘지원론’은 4.5%p 하락하고 ‘견제론’은 6.0%p 상승한 수치다.
권역별로는 대구·경북을 제외한 모든 권역에서 ‘여당 지원론’이 우세했다. 호남권(77.1%)의 지지세가 가장 높았으며, 경인권(57.3%), 충청권(56.5%), 강원·제주(56.1%), 서울(55.7%), 부·울·경(51.8%) 순으로 과반이 ‘여당 지원’을 선택했다. 반면 지난 조사에서 ‘여당 지원’을 선택했던 대구·경북은 이번 조사에서 ‘야당 지지’(51.1%)가 ‘여당 지원’(39.8%)을 11.3%p 차로 앞서며 다시 견제 여론이 우세해졌다.
연령별로는 30대부터 60대까지의 모든 연령대에서 ‘여당 지원’ 응답이 앞서거나 우세했다. 50대(75.4%)와 40대(74.8%)에서 지지세가 압도적이었고, 60대(56.2%)와 30대(50.3%)도 과반이 ‘여당 지원’을 선택했다. 반면 18~29세(55.2%)와 70세 이상(50.5%)에서는 ‘견제론’이 우위를 점했다. 특히 18~29세 남성의 67.8%가 ‘정부 견제, 야당 지지’를 선택한 반면, 같은 연령대의 여성은 ‘여당 지원’(48.7%)이 ‘야당 지지’ (41.6%)를 앞서 성별에 따른 인식 차를 보였다.
같은 시기에 진행한 ARS조사 결과 ‘현 정부를 지원하기 위해 여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은 57.1%를 기록했으며, ‘현 정부를 견제하기 위해 야당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응답은 37.7%로 두 응답 간 격차는 19.4%p로 나타났다. 지난 조사 대비 ‘지원론’은 변동이 없었으나 ‘견제론’이 2.6%p 상승하며 격차가 22.0%p에서 19.4%p로 줄었다.
국민 과반, 미국의 마두로 체포는 ‘국제법 위반’
청년층은 ‘가능한 조치’라고 인식 엇갈려
미국이 베네수엘라의 니콜라스 마두로 대통령을 체포해 미국으로 압송한 사건에 대한 국민 인식을 물은 결과, 전화면접조사 기준 ‘주권을 무시한 국제법 위반’이라는 응답이 57.3%를 기록해 과반을 넘겼다. 반면 ‘마약사범이므로 가능한 조치다’라는 응답은 34.3%로 집계되어, 우리 국민 절반 이상은 미국의 이번 조치를 ‘국제법 위반’으로 판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에 진행된 ARS조사에서도 ‘ 국제법 위반’ 응답이 56.1%로 과반을 기록했으며, ‘가능한 조치다’라는 응답은 32.9%로 집계됐다. 두 응답 간 격차는 23.2%p였다.
연령별로는 40대 이상 모든 연령대에서 ‘국제법 위반’ 인식이 우세했다. 특히 50대(69.8%)와 40대(64.2%), 60대(62.0%)에서 위반 응답이 높았고, 70세 이상(53.5%)도 과반을 기록했다. 반면 30대(53.1%)와 18~29세(48.2%)에서는 ‘가능한 조치’ 응답이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특히 18~29세 남성과 30대 남성 모두에서 ‘가능한 조치’ 응답이 61.9%로 가장 높아, 다른 집단과 대비되는 양상을 보였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베네수엘라 마두로 대통령을 군사작전으로 축출한 이유에 대해서는 전화면접조사 결과, ‘베네수엘라 석유를 확보하기 위해’라는 응답이 61.9%로 압도적인 1위를 차지했다. 이어 ‘기타’(14.5%), ‘베네수엘라의 민주화를 위해’(11.4%), ‘베네수엘라의 경제를 회복시키기 위해’(5.5%) 순으로 집계됐다. 우리 국민 10명 중 6명 이상은 미국의 이번 군사적 조치가 민주화 같은 명분보다는 ‘석유 자원 확보’라는 실리적 목적 때문이라고 판단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강기석 기자 >
민주평통 토론토협의회(회장 이병룡)는 ‘평화통일 역량강화 강연 및 토론회’를 오는 1월24일(토)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 토론토 한인회관 대강당에서 개최한다.
‘통(通)!하는 우리!’ 라는 주제로 여는 이번 강연 및 토론회는 “평화통일 사업을 함께 선도해 나가야 하는 동역자로서 자문위원들간에 서로를 알아가는 자리”로 마련한다고 협의회가 밝혔다. 또한 “자문의원들의 통일 역량을 강화하고 캐나다 사회에서 해야 할 실질적인 역할과 실천방안을 논의하여 임기동안 펼칠 구체적인 사업계획을 결정하는 중요한 행사”라고 전했다.
강연회 연사는 욕 대학의 토마스 클라슨(Thomas R. Klassen) 공공정책학과 교수로, ‘북한교수 및 학생들과의 교류 프로그램’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할 예정이다. 클라슨 교수는 연세대 방문교수 및 한반도 연구원과 한국 노동연구원 방문연구원을 지낸 바 있다.
점심과 저녁식사를 함께 하며 진행하는 이날 강연 외에 다른 프로그램은 22기 토론토협의회 활동 방향과 사업을 소개하고 자문위원들 간의 소통시간을 가지며, 분과별 토론과 사업계획서 작성, 발표 및 평가 등도 진행한다. 참석여부는 16일(금)까지 통지해야 한다.
토론토 총영사관 한국교육원(원장 이지은)은 해외 한국어 학습자와 한국 관련 진학·취업을 준비하는 재외동포와 외국인 등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제105회 한국어능력시험(TOPIK: Test of Proficiency in Korean)을 오는 4월 11일(토) 욕대학교에서 실시한다고 발표했다.
원서 접수 및 교부는 1월12일부터 2월2일(월)까지 3주간 진행된다. 기타 시험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토론토 총영사관 웹사이트나 교육원 홈페이지(www.cakec.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국어능력시험에 응시해 취득한 TOPIK 성적은 한국 대학(원) 진학, 정부초청 장학생(GKS) 및 연수 신청, 한국 관련 취업과 인턴십, 체류 자격심사 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다.
한국교육원은 이번 시험을 통해 한국어 학습자들이 자신의 한국어 능력을 객관적으로 점검하고, 향후 학습 계획과 진로를 보다 체계적으로 설계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국어능력시험(TOPIK)은 한국어를 모국어로 하지 않는 학습자의 한국어 능력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시험으로, 전 세계 90개국 이상에서 시행되며 국제적 공신력을 인정받고 있다.
토론토에서는 지난 2004년부터 실시되고 있으며, 해마다 2백명이 넘는 응시자들이 몰리고 있다. < 문의: 416-920-3809 ex242 >
토론토 중앙장로교회(담임 최성은 목사: 23 Fasken Dr., Etobicoke. ON. M9W 1K6)가 지역사회를 위한 한국문화 전수 프로그램의 하나로 오는 2월15일 주일부터 JK에서 G12 학년까지의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뮤지컬 한글교실’과 ‘태권도 교실’을 중앙 한글 문화학교에 새로 개설해 운영한다.
뮤지컬 한글교실은 JK부터 G7까지, 태권도 교실은 JK부터 G12까지를 대상으로 하며,시간은 뮤지컬이 매주 일요일 낮 12시부터 오후 2시, 태권도는 매 주일 오전 10시부터 개강해 오는 6월14일까지 17주간 봄 학기를 진행한다. 수강 등록비는 학기당 $30 이며 간식은 각자 지참해야 한다.
새로 개설하는 뮤지컬 한글교실은 유명 교육연극 연출가인 한우경 특별강사가 맡아 진행한다. 한글과 한글 문화교육을 노래와 연극을 포함한 무대연습과 속담을 통한 인성교육, Art& Craft 등 한글을 몸으로 표현하며 직접 무대를 꾸미고 발표하는 활동으로 한국문화에 대한 자긍심을 길러주게 된다.
또 태권도 교실은 국기원 공인 6단 수석사범인 현재 BBW 태권도장의 이정석 사범이 지도하여 전통 태권도와 인성교육 및 예절교육 등도 배워 자신감을 갖게 한다는 계획이다.
중앙교회는 두 신설 프로그램이 한국어 교육에만 그치지 않는 예술과 체육을 융합한 어린이 품성 교육 프로그램으로, 재미있고 자연스럽게 바른 인성과 건강한 체력을 동시에 연마하면서 한글과 한국문화에 익숙해지도록 함으로써 한국인의 정체성을 심어주고 창의력과 자신감을 길러줄 의욕적인 프로젝트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1972년 9월 10일 창립 이후 ‘말씀으로, 사랑으로, 복음으로 세상을 섬기는 공동체’비전으로 다음 세대를 위한 교육 사역에 힘써온 교회 전통을 살려, 이번 교육 프로그램 개설을 통해서도 한인 자녀들이 자랑스러운 뿌리를 가진 세계시민으로 자라 가기를 소망하며, 향후 정기 공연, 발표회, 학부모 참여 프로그램 등 다양한 확장 계획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