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사회
2022. 2. 1. 06:08
Posted by 시사한매니져
2022 설날 맞이 불우동포, 시니어 등에 설날 사랑의 바구니
종전 안녕캠페인 사진
토론토 한인회(회장 김정희)는 한국의 전통명절인 설을 맞아 불우 동포들에게 위로품을 전하는 ‘설날 사랑의 바구니’를 준비해 배포했다.
설 전날인 1월31일 전달된 사랑의 바구니는 거동이 불편한 시니어드을 비롯해 장애인, 싱글 맘과 그 가족, 치매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 한인 커뮤니티 단체들을 통해 지원됐다.
‘설날 물품 바구니’에는 사골국물과 떡갈비, 떡국떡, 방역마스크 등 한인 후원업체들이 지원한 물품이 담겼다.
한인회는 “작은 바구니이지만 정성과 사랑으로 준비된 사랑의 바구니를 만들어 어렵고 힘든 시기를 잘 이겨내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기 바라는 마음으로 전달했다”면서 “올 한해는 예년에 비해 더 나은 한 해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인회는 이어 “앞으로도 동포들의 어려움에 관심을 갖고 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이 있을까 늘 고민하는 한인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 문의: 416-383-0777, admin@kccatoronto.ca >
● 한인사회
2022. 1. 27. 09:05
Posted by 시사한매니져
인터넷홈페이지 (ova.nec.go.kr) 혹은 공관 방문해 직접 확인
지난 1월8일 마감된 모국 제20대 대통령선거 투표를 위한 국외부재자 신고와 재외선거인 등록신청을 마쳤으면 선거인 명부에 유권자로 제대로 등재가 되었는지를 확인 할 수 있다.
오는 2월23일(수)~28일(월) 실시되는 재외선거에 투표하려면 명부에 등재되어 있어야 한다.
토론토 재외선거관리위원회(위원장 손평한 선거영사)는 현재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국내 지방자치단체(구·시·군)들이 해외 및 국내에서 신고(신청)한 재외국민 유권자들을 통합하여 ‘국외부재자신고인(재외선거인)명부’를 작성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신고(신청)한 재외국민이 ‘국외부재자 신고인 명부’ 등에 자신의 명단이 등재되어 있는지 확인할 수 있다면서 방법을 아래와 같이 안내했다.
◉ ‘국외부재자 신고인 명부’ 등재 확인방법
□ 명부 열람기간 : 1월29일(토) ~ 2월2일(수)까지
□ 명부 열람방법 : ① 인터넷홈페이지 (ova.nec.go.kr) ,
② 공관방문
선관위는 아울러 구체적인 사항은 공관 ( 총영사관 ) 홈페이지의 ‘ 공지사항 ’ 또는 중앙선관위 홈페이지 (ova.nec.go.kr) 를 참고하라고 설명했다.
제20대 대통령선거 (2022. 3. 9.) 재외 2. 23.~28
□ 재외투표기간 및 장소 : 총영사관 (2. 23.~28. = 6일)/ 한인회관 (2. 25.~27. = 3 일 )
※ 차량을 이용하여 투표소를 방문하고자 하는 선거인은 한인회관투표소 를 이용 바람
□ 투표 시 준비물 : ➀ 재외선거인 (국적확인서류 원본 + 사진 첩부된 신분증)
➁ 국외부재자(사진 첩부된 신분증)
□ 위반행위 신고 등 : 중앙선관위, 토론토총영사관(ovtoronto@mofa.go.kr / 416-920-3809)
“ 어디에 있어도 , 당신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의 유권자입니다 ”
● 한인사회
2022. 1. 23. 04:13
Posted by 시사한매니져
멸종위기 '두들레야' 1억8천만원 어치 팔려다 미 당국에 검거
미국의 희귀 야생 식물 두들레야
미국의 희귀 야생 식물을 불법으로 채취해 밀수출하려던 한국인이 미국 법원에서 실형을 선고받았다.
미국 로스앤젤레스(LA) 법원은 15만 달러(약 1억8천만 원) 가치의 야생 다육식물 두들레야를 몰래 수출하려 한 김 모(46) 씨에 대해 징역 2년 형을 선고했다고 21일 AFP 통신과 현지 매체 KTLA가 보도했다.
법원은 또 김씨에게 두들레야를 보호, 관리하는 캘리포니아주에 3천985달러(475만원)를 배상할 것을 명령했다.
미국 검찰에 따르면 김씨는 캘리포니아주가 멸종위기종으로 지정한 두들레야를 캐내 아시아 등지에 몰래 수출하려 했다.
두들레야는 선인장처럼 건조한 지역에 서식하는 식물이다. 잎과 줄기에 수분을 함유한 이 식물은 공기 정화 효과가 있고, 인테리어 용도로도 쓰여 한국 등지에서 돈벌이 수단으로 알려진 희귀종이다.
김 씨는 다른 한국인 공범 2명과 함께 2009년부터 캘리포니아주 북부 국립 공원에 자생하는 두들레야를 불법으로 채취했고 2018년 미국 사법 당국에 체포돼 기소됐다.
김 씨는 체포 당시 미국 당국에 여권을 압수당했으나 한국 영사관에 분실했다고 거짓 신고를 한 뒤 새 여권을 발급받아 멕시코를 거쳐 한국으로 도주했다.
이후 김 씨는 남아프리카 공화국으로 건너가 야생 식물을 불법으로 채취하다 현지에서 체포됐고, 2020년 미국에 인도됐다.
앞서 공범 2명 중 1명은 미국에서 체포돼 2019년 122일 징역형을 선고받았고, 나머지 1명은 현재 도피 중이다.
● 한인사회
2022. 1. 16. 12:06
Posted by 시사한매니져
민병훈 사장은 회장으로 취임 … 전문경영인 체제로
김문재 사장 작년 9월 부사장 임명 3개월만 고속승진
민병훈 갤러리아 회장
갤러리아 슈퍼마켓과 Korea Food Trading 민병훈 사장이 회장으로 올라가고 신임 사장에 김문재 부사장이 승진 임명됐다. 갤러리아는 “변화하는 시대에 맞춰 고객에게 더욱 다가가는 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전문경영인 체제로 전환하기로 했다.”고 김 사장 임명 배경을 설명했다. 신임 김 사장은 지난해 9월 부사장에 발령된 뒤 불과 3개월 만에 사장으로 고속승진, 경영능력을 인정 받으며 갤러리아 식품그룹을 이끌게 됐다.
김문재 사장
민병훈 회장은 사장 이임사에서 ”2022년부로 다가올 또 다른 미래를 더욱 젊은 패기와 열정 그리고 리더쉽을 겸비한 전문경영인에게 회사의 일선 경영을 맡기고자 한다”면서 “향후 더욱 긴밀한 소통과 혁신적 경영체제를 굳건히 하기를 희망한다”고 당부하고 자신은 앞으로 경영 조력사로서의 역할만 수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민 회장은 또 “사우 존중과 고객중심의 시스템, 차세대 디지털시스템 구축 등 역동적이며, 창조적인 회사의 미래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막중한 책임을 신임 사장에게 위임한다”고 밝혔다.
새로 취임한 김문재 사장은 “최고의 상품으로 고객에게 한 발 먼저 다가가는 고객서비스를 실천하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김 사장은 2005년 갤러리아 슈퍼마켓에 입사해 2021년 9월까지 회사의 전략과 기획 및 도매사업부(Korea Food Trading)를 총괄해 운영해 왔으며, 2021년 9 월 부사장으로 승진했었다. < 문의: 647-494-353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