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년기 건강: 더러워진 내 혈관을 청소하자’주제

김영상 Ever Young Clinic 원장 강사로 오전 10시30분부터 12시까지

 

 

홍푹 정신건강협회는 오는 7월3일 혈관 건강과 관련, ‘갱년기 건강: 더러워진 내 혈관을 청소하자’(Enjoy Healthy Life: Let's Clean Our Polluted Blood Vessels)는 주제로 웰니스 한방 세미나를 무료로 온라인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는 김영상 Ever Young Clinic 원장이 강사로 나서 7월3일(수) 오전 10시30분부터 12시까지 한국어로 진행한다.

사전 등록해야 하며, 링크 https://forms.gle/X8RXVHjMSD241bxy7 를 사용해 등록하면 줌 아이디를 알려준다. < 문의: skang@hongfook.ca 416-493-4242/437-333-9376 >

6월14일 , 6월22일, 23일, 각각 30명씩 

14일은 기후생태 활동가 강수돌 교수 함께

 

 

토론토 생태희망연대(HNET: 대표 정필립)는 6월14일(금)과 22일(토)~23일(일) ‘반딧불이 생태체험’ 이벤트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생태 희망연대는 반딧불이 생태체험에 대해 “크리스마스 불빛처럼 농장의 숲과 들판에서 반짝이는 수많은 반딧불이를 가까이서 볼 수 있고 다치지 않게 잡아보고 유리병 속에 넣어 관찰한 뒤 안전하게 풀어주는 체험”을 해볼 수 있는 이벤트라고 설명했다.

반딧불이 체험 이벤트는 토론토 영/핀치에서 동쪽으로 1시간 거리에 있는 G.Eco farm에서 열리며, 14일과 22일, 23일 3차례 진행된다. 참가 희망자는 각각 선착순 30명씩 하게 되며 3차례 중 한 번을 선택할 수 있다.

6월14일의 경우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특별히 기후생태 활동가인 강수돌 고려대 명예교수가 함께 한다. 강 교수는 최근 생태희망연대가 주관한 줌 세미나에서 기후위기와 자본주의, 탈성장과 탈자본주의의 대안 등에 대해 강의한 바 있다. 14일에 이어 22일(토)과 23일(일)에도 오후 5시부터 10시까지 진행한다.

행사에서는 HNET 대표인 정필립 씨가 반딧불이의 생애에 대한 영상과 함께 기본 지식을 들려주고 기후위기와 인류의 무분별한 탐욕으로 만들어진 취약해진 생태계에 대한 안내도 할 예정이다.

이번 반딧불이 체험 이벤트 참가비는 1인당 20불 이상으로 ‘성의껏’ 내면 되고, 도네이션 영수증을 발급해 준다고 밝혔다. E-transfer의 경우 Fund.HNET@gmail.com로 하면된다.

참가 등록은 온라인 https://forms.gle/7Ur6qJGG6vTHqd6e7 할 수 있고, 이메일 (HNET2050@gmail.com)이나 문자(416-898-1612)로 문의하면 등록 링크를 보내준다. < 문의: 416-898-1612 >

실버레이크 GC에서 단체전으로 친선도모

"한인회 운영과 화합발전에 관심과 참여를"

 

토론토 한인회 (김정희 회장)가 '2024 자선 골프대회'를 6월15일(토) 오후 1시 Silver Lake Golf & Country Club (21114 Yonge St, E. Gwillimbury, ON L9N 0J8)에서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한인회가 코로나 팬데믹 이후 5년만에 다시 여는 대회로, 기금모금과 함께 토론토 동포사회의 화합과 단합을 목적으로 단체전으로 진행된다. 단체는 비영리 자선 및 종교단체와 동호회, 사적모임(4명 기준), 사업체, 공관, 지상사 등이 모두 신청 가능하다.

참가비는 Green Fee, 카트, 점심 & 저녁식사를 포함해 1인당 $220로 다소 비싸지만, 한인회는 이번 대회의 수익금은 올해 한인회 프로그램 운영 및 문화행사에 사용할 예정이라며 한인사회 발전을 위한 선의의 기부로 여겨 동참해 주기를 부탁한다고 밝혔다. 신청은 한인회 사무국이나 웹사이트 https://forms.gle/j2Rux6MqwX9hgXv5A 로 하면 되며, 대회 후원과 협찬 등도 구한다.

대회는 15일 오전 11시부터 등록과 점심을 한 뒤, 오후 1시에 티오프 한다. 경기는 샷건 베스트볼로 순위를 가려 단체 1,2,3등과 남녀 Longest, Closest, 홀인원 등을 시상한다. < 문의: 한인회 사무국 416-383-0777, admin@kccatoronto.ca >

 

 더욱 안전한 커뮤니티를 위한 세미나

오후 4시부터 변호사 - 경찰관 강사로

 

 

혐오발언(Hate Speech) 혹은 혐오범죄 예방과 대응방안에 관한 세미나가 6월9일(일) 오후 4시부터 노스욕 주님마음 캡스톤교회(담임 최정근 목사: 111 Cactus Ave, North York, M2R 2V1)에서 열린다.

혐오발언이나 혐오범죄는 언어나 글, 행동으로 상대의 종교, 인종, 출신국가, 피부색, 장애, 나이, 성별, 성적취향 등을 차별하거나 그 정체성에 대해 공격하는 언동을 뜻하며, 다양한 민족이 함께 사는 광역토론토(GTA)를 비롯한 캐나다에서도 종종 발생한다. 최근에는 아시안을 향한 증오 표현과 관련 범죄도 늘고있어 한인들도 각별한 주의가 요망된다.

주님마음 캡스톤교회는 이와관련, 현직 토론토 한인 경찰관과 전문 변호사를 초청해 혐오행위에 직면했을 때의 대응법과 사전 예방을 위한 상식과 전문지식을 알고 익히는데 도움을 줄 ‘더욱 안전한 커뮤니티를 위한 세미나’를 마련한다. 9일 오후 세미나를 진행할 한인경찰관은 혐오범죄 전담부서에서 경험을 쌓은 경관이며, 변호사는 형법을 전문으로 하는 송윤태 변호사가 출연한다.

주님마음 캡스톤교회는 “세미나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 유익한 시간이 되시기 바란다.”고 권했다. 세미나 참석자들 중 선착순 40명에게는 위급상황에 사용 할 수 있는 휴대용 알람을 증정한다.

< 문의: 705-345-5611 김효진 목사, 647-466-3472 배진숙 집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