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스마트폰 영화제 2024년 6월14-15일 개최

● CANADA 2024. 5. 27. 05:29 Posted by 시사한매니져

6월14일 한인회관, 6월15일 이니스 타운홀에서

TSFF 12회 축제... 113개의 국내 국제 작품 접수

 

제12회 토론토 스마트폰 영화제(TSFF)가 오는 6월14일(금)~15일(토) 토론토 한인회관과 이니스 타운홀에서 열린다. 앞서 5월31일(금)에는 조지 브라운 대학(George Brown College)에서 TSFF 출시 전 이벤트 및 48시간 스마트폰 필름 챌린지를 갖는다. 챌린지 이벤트는 참가자들이 팀을 이루어 48시간 안에 스마트폰 필름을 만드는 자발적인 영화제작 도전이다. 이날 선정된 영화는 축제의 마지막 날인 15일 상영될 예정이다.

영화제 첫날인 14일은 토론토 한인회관(노스욕 1133 Leslie St.)에서 오후 7시부터 열려 KPSFF 스페셜 프레젠테이션을 한다.

이어 영화제 하이라이트인 15일 행사는 이니스 타운홀(토론토 2 Sussex Ave.)에서 오후 3시30분부터 48시간 챌린지 영화를 상영하고, 5시30분에는 쇼츠 프로그래밍을 상영한다. 이어 오후 7시에 시상식을 열 계획이다.

올해 TSFF에는 지난 3월6일 마감결과 113개의 국내 및 국제 작품이 접수됐다. 이 중에는 캐나다, 미국, 호주 및 이란이 출품작 수에서 상위그룹을 형성했다.

올해 TSFF의 자세한 정보와 등록은 https://www.smartphonefilm.ca/ 를 참조하면 된다. < 문의:416-840-7015, info@smartphonefilm.ca >

 

여름방학 고등학생 대상 한국어 집중 캠프 개설

● CANADA 2024. 5. 27. 05:24 Posted by 시사한매니져

캐나다 한국교육원 & 토론토대 동아시아학과 공동

7월29일부터 8월9일, 「캐나다 고등학생 한국어 집중 캠프」

 

 

토론토 총영사관 캐나다 한국교육원(원장 장지훈)은 토론토대학 동아시아 학과와 공동으로 ‘2024 여름방학 캐나다 고등학생 대상 한국어 집중 캠프’를 오는 7월29일부터 8월9일까지 2주간 토론토대학에서 개설해 운영한다.

캠프에는 캐나다 고등학생은 물론 참가를 희망하는 동포학생(G8~G12) 들도 참여할 수 있다. 각 강좌는 선착순 20명씩을 받는다.

이번 한국어 집중캠프는 토론토대학 동아시아 학과에서 한국어를 강의하는 교수들로 구성된 강사진을 통해 수준별로 내실 있는 한국어 수업을 진행하며, 한국의 다양한 문화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교육원은 밝혔다.

캠프는 참가학생의 한국어 수준에 따라 강좌를 3개 수준(초급1,초급2, 중급)으로 구분해 운영하고, K-pop 배우기, 서예, 태권도, 한국영화 감상, 공예 만들기 등 한국문화에 관한 여러 경험 기회도 제공한다.

여타 자세한 문의는 캐나다한국교육원으로 직접 전화(416-920-3809, ext242) 혹은 이메일 (koreducation@gmail.com) 로 하면 알 수있다.

한국어 집중 캠프의 구체 운영 내용은 아래와 같다.

▲ (기간 등) 2024. 7. 29.(월) ∼ 8. 9.(금) (8.5일 제외, 9일간)

- 오전 9시~오후 4시 (1일 7시간, 점심시간 1시간 포함) ※ 점심식사는 개별 준비

▲ (장소) 토론토 대학(University of Toronto) 다운타운캠퍼스

▲ (대상) 국적 관계없이 G8 (예비 9학년) ~ G12이면 누구나 신청가능

▲ (접수 기간) 선착순 마감 (각 강좌별 20명)

▲ (신청 방법) 아래 웹사이트에서 3개 강좌(초급1, 초급2, 중급) 중 본인이 희망하는 강좌를 선택하여 신청 www.cakec.com/events/2024-korean-immersion-camp

▲ (참가비) CA$ 100 (교재 포함)


캐나다 한국교육원 & 토론토대 동아시아학과 공동

캐나다 고교생은 물론 참가희망 동포학생들도 참여

 

토론토 총영사관 캐나다 한국교육원(원장 장지훈)은 토론토대학 동아시아 학과와 공동으로 ‘2024 여름방학 캐나다 고등학생 대상 한국어 집중 캠프’를 오는 7월29일부터 8월9일까지 2주간 토론토대학에서 개설해 운영한다.

캠프에는 캐나다 고등학생은 물론 참가를 희망하는 동포학생(G8~G12) 들도 참여할 수 있다. 각 강좌는 선착순 20명씩을 받는다.

이번 한국어 집중캠프는 토론토대학 동아시아 학과에서 한국어를 강의하는 교수들로 구성된 강사진을 통해 수준별로 내실 있는 한국어 수업을 진행하며, 한국의 다양한 문화도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고 교육원은 밝혔다.

캠프는 참가학생의 한국어 수준에 따라 강좌를 3개 수준(초급1,초급2, 중급)으로 구분해 운영하고, K-pop 배우기, 서예, 태권도, 한국영화 감상, 공예 만들기 등 한국문화에 관한 여러 경험 기회도 제공한다.

여타 자세한 문의는 총영사관 캐나다 한국교육원으로 직접 전화(416-920-3809, ext242) 혹은 이메일 (koreducation@gmail.com) 로 하면 알 수있다.

한국어 집중 캠프의 구체 운영 내용은 아래와 같다.

▲ (기간 등) 2024. 7. 29.(월) ∼ 8. 9.(금) (8.5일 제외, 9일간)

- 오전 9시~오후 4시 (1일 7시간, 점심시간 1시간 포함) ※ 점심식사는 개별 준비

▲ (장소) 토론토 대학(University of Toronto) 다운타운캠퍼스

▲ (대상) 국적 관계없이 G8 (예비 9학년) ~ G12이면 누구나 신청가능

▲ (접수 기간) 선착순 마감 (각 강좌별 20명)

▲ (신청 방법) 아래 웹사이트에서 3개 강좌(초급1, 초급2, 중급) 중 본인이 희망하는 강좌를 선택하여 신청 www.cakec.com/events/2024-korean-immersion-camp

▲ (참가비) CA$ 100 (교재 포함)

< 문의: 416-920-3809 ex 242 >

캐나다-인도 간 외교충돌 빚은 살해용의자들

사건발생 11개월만…범행 동기·배후 등 수사결과 따라 파장 예상

                     캐나다 내 시크교도들이 살해된 지도자의 시신을 운구하는 모습 [AP 연합]

 

최근 캐나다와 인도간 외교적 충돌의 발단이 된 '시크교도 살해 사건'의 용의자들이 붙잡혔다.

3일(현지시간) AP 통신 등에 따르면 캐나다 경찰은 작년 6월 발생한 시크교 운동단체 지도자 하디프 싱 니자르 살해 용의자 3명을 앨버타주 에드먼턴시에서 체포해 기소했다고 이날 밝혔다.

사건 발생 약 11개월 만이다.

캐나다 경찰은 "현재 매우 적극적으로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면서도 범행 동기 등 수사와 관련한 일체의 언급은 하지 않았다고 언론들은 전했다.

캐나다 국적의 싱 니자르는 인도로부터 독립을 주장해오고 있는 시크교 분리주의자 운동단체 지도자였다.

분리주의자들은 인도 북부 펀자브 지역을 중심으로 독립국을 건설해야 한다고 1947년 인도 독립 때부터 주장해오고 있다.

시크교 분리주의 운동은 인도 내에서는 당국에 의해 거의 진압됐지만, 캐나다에는 전체 인구의 2%에 해당하는 약 77만명의 시크교도가 거주하고 있다.

싱 니자르는 그러나 지난해 6월 브리티시컬럼비아주의 서리시에서 집으로 이동하던 중 괴한의 총에 맞아 사망했다.

이어 그의 사망사건은 캐나다와 인도의 갈등을 촉발했다.

지난해 9월 쥐스탱 트뤼도 캐나다 총리는 인도 정부 요원이 캐나다 영토에서 인도계 캐나다 시민을 살해했다며 인도를 강력하게 비난했고, 인도는 "터무니없는 주장"이라고 반발했다.

이에 캐나다가 인도 외교관을 추방하고, 인도도 캐나다 외교관을 추방하는가 하면 10년 만에 재개했던 자유무역협정(FTA) 협상도 잠정 중단하는 등 갈등은 격화했다.

싱 니자르 살해 용의자들이 붙잡히면서 범행 동기와 배후 등 경찰 수사 결과에 따라 양국간 파장이 예상된다.  < 연합=김태종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