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이민자·비영주권자의 모기지 승인

● Biz 칼럼 2013. 10. 7. 15:40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Down Payment 4만$ 이상‥ 송금 환율도 고려

지난 금요일(9월 27일) 한국 외환시장에서 체결된 캐나다 달러대 원화 환율이 C$1당 1,040.86원으로 과거 1년 기록상 최저수준에 도달하여 모국에서 자금을 송금받으시는 유학생, 여행자, 일시 체류자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는 과거 1년간 최고 수준이었던 1,139.07원에 비하면 98.21원(8.62%)이나 하락한 환율로서, 과거 5년간 기록으로 보더라도 최저 수준임에 틀림이 없어 보입니다. 모국에서 송금을 계획하고 계신 분들께서는 자금을 들여올 절호의 기회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환율로 서두를 시작한 이유는 주택을 구입하셨거나 구입을 계획하고 계신 신규이민자, 비영주권자분들께 이곳 금융기관들이 요구하는 Down Payment자금을 가장 유리한 조건으로 제 때에 미리 확보할 수 있기를 소망하기 때문입니다.
신규이민자에 대한 금융기관들의 모기지 융자기준은 은행별로 약간씩 차이가 있기 때문에 저희가 거래하는 모 시중은행의 예를 요약하여 소개해 볼까 합니다.

1. 신청자격 : △ 5년이내 영주권자로서 Income Tax 를 완납하신 분. △ 신용기록이 없거나 약하신분은 Reference Letter, 6개월간 Rent 납부기록이나 Bill Payment 기록. △ 최소 $40천이상의 Down Payment 금액. △ 최소 12개월분의 대출원리금과 재산세 납부예상 금액을 캐나다내 통장에 30일 이상 보유하고 있음을 증빙할 것.

2. 제출서류 : △ 캐나다 내 소득이 있는 분은 국세청의 최근년도 Notice of Assessment(세금정산서) △ Down Payment 증빙 △ 매매계약서와 MLS Copy △신청인 자격을 증명할 기타서류(위 1항)

3. 대출한도 : 구입가 또는 감정가 중 낮은 가격의 65% 까지

4. Down Payment : 신청시점에 최소 Down Payment(35%)와 Closing Cost에 필요한 자금을 캐나다내 본인 계좌에 보유하고 있을 것(차입금이나 부모로 부터 무상으로 받지 아니한 자기자금일 것)

5. 대출 최고한도 : $1,250천

6. 대출종별, 기간 및 이자율 : △ Conventional Mortgage △ 6개월부터 10년까지 고정금리 △ 변동금리 △ 이자율은 기간, 대출종별로 다양함

7. 대출 적격 부동산 : △소유주 또는 직계 가족 거주용 △ 4 Unit 이내 △ 신규 또는 기존주택

8. 감정 : 정규 감정필요 

9. 기타 : 신규 이민자로서 모기지 보험 부보조건의 모기지가 필요한 경우에는 최소 3개월이상 Canada 에서 Full Time으로 근무한 경력이 있어야하고, 별도의 GDS/TDS(소득대비 부채상환 비율) 기준이 적용되기때문에 자세한 내용은 지면관계상 생략하도록 하겠습니다.
환율은 국제정세나 국내외 경제/ 정치적 상황변화에 민감하여 급변할 수 있기 때문에 항상 안심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조만간 자금계획이 필요하신 고객분들 께서는 이 기회에 송금을 숙고해 보실 것을 권유드립니다.

< 진화영 -  모기지 에이전트, Atlantic(HS) Financial >
모기지 상담 및 문의: 647-688-8593

 

의료용 마리화나 완전 상업화

● CANADA 2013. 10. 7. 15:37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캐나다에서 의료용 마리화나 대량 재배와 유통이 완전히 상업화됐다. 연방보건부는 의료용 마리화나 시장을 전면 개방, 민간 자율에 맡기기로 하고 30일 이를 공식 발표했다. 새 시책은 발표 즉시 시행되며 이에 따라 수 주일 내 기업형 대량 재배 방식으로 제조된 의료용 마리화나가 시장에 첫선을 보일 것으로 전망된다.
 
의료용 마리화나 시장은 연간 13억 달러 규모로 성장, 앞으로 45만여 명의 환자가 혜택을 볼 수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지금까지 의료용 마리화나는 허가제의 소규모 개인 재배 방식에 의존, 한 재배자가 환자 2명분을 맡아 가내 시설에서 생산해 왔으나 품질이 들쭉날쭉인데다 암시장 유출과 불법 거래의 폐해가 큰 것으로 지적돼 왔다.


한국을 시로 점령

● COREA 2013. 10. 7. 15:36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서울 중구 대한문 앞 광장 쌍용자동차 희생자 분향소가 있는 곳에서 30일 오후‘시로 점령하라 (Occupy with poems)’는 제목의 침묵시위가 펼쳐지고 있다. 이날 프랑스 현대철학의 석학 알랭 바디우과 세실 빈터(프랑스·의사), 사로이 지리(인도 델리대 교수) 등과 고은, 진은영, 심보선 등 국내 시인들도 참여한 가운데 각자 준비한 시집을 읽으며 쌍용차 투쟁과 신자유주의 체제로의 급격한 변화로 인해 비정규직 확산, 경제적 불평등 등 자본주의의 문제점 대적에 공동연대를 표시했다. <정의란 무엇인가> 로 유명한 마이클 샌델 미 하버드대 교수도 찾은 바 있다.



예수님 보이신 본 따라 사역 충실을

● 교회소식 2013. 10. 7. 15:33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KAPC 노회 이상훈 목사 안수·선교사 파송 예배

미주 한인예수교장로회 캐나다노회(노회장 이상일 베리소망교회 담임목사)는 9월29일 주일 오후 5시 이상훈 전도사 목사안수 및 선교사 파송예배를 소망교회(담임 서인구 목사)에서 드렸다.
서인구 목사 사회로 진행된 안수식은 박헌승 목사(서부장로교회 담임)의 기도와 동부개혁신학교 동문회 찬양에 이어 노회장 이상일 목사가 ‘오직 기도만으로’(막 9:14~29)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항상 기도로 사역을 감당하며 예수님께서 직접 보이신 본을 따라 충실히 사역하라”고 말씀을 주었다. 이 노회장 집례로 거행된 안수식은 이상훈 전도사의 서약과 안수위원들의 안수, 악수례, 안수증 수여 및 성의 착의, 공포 순으로 이어졌다. 축사와 권면에서 유윤호 목사(성산교회 담임)는 “귀한 직분과 소중한 삶을 살게 됨을 축하한다”며 “한 영혼을 귀히 여기고 물질과 명예와 여자에 조심하면서 사역에 충실하라”고 조언했다.
 
선교사 파송식은 선교부장 박웅희 목사(새빛교회 담임) 사회로 선교사 소개, 동영상 상영, 파송기도, 파송패 수여 등에 이어 한석현 목사(본 한인교회 담임)가 축사했다. 한 목사는 “인생의 후반전을 선교사로 헌신할 때 하나님의 큰 축복이 함께하길 축원한다”고 전했다. 중미선교회장인 임수택 목사(갈릴리장로교회 담임)는 권면을 통해 “예수님이 명령하신대로 사역에 열심을 다하며 주님의 말씀들을 잘 가르쳐 주의 제자들을 세우는 선교사 직분을 잘 감당하기 바란다”고 격려했다. 이어 답사에 나선 이상훈 목사는 “오직 감사할 따름”이라고 인사하고 “인생 60에 따져보니 엄창난 적자인 삶의 손익계산서를 앞으로 남은 삶 결승점까지 최선을 다해 열심히 뛰어 최소한 이븐은 만들고 하나님께 칭찬받는 삶으로 장식하길 소원한다”며 기도와 후원을 부탁했다.
 
이날 예배는 노회서기 신동철 목사(열린한마음교회 담임)가 광고하고 323장 찬송 합창에 이어 이상훈 목사 축도로 마쳤다. 니카라과에서 사역중인 이 목사는 노회주관 안수 및 파송식 후 다시 사역지로 떠났다.
 
< 문의: 416-510-821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