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활절 새벽 연합예배 10곳서 드려

● 교회소식 2012. 3. 31. 17:02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4월8일 새벽 6시 토론토 5지역·런던·해밀턴·할튼 등

온타리오 한인 교회협의회(회장 서인구 소망교회 담임목사)는 올해 부활절 연합예배를 4월8일 주일 새벽6시 토론토와 미시사가의 6개 권역과 해밀턴, 런던, 할튼, 키치너-워터루지역 등 모두 10개 권역에서 나누어 드린다. 성도들은 이에따라 거주지에서 가까운 지역의 예배장소로 정해진 교회에 나가 예배를 드리면 된다.
교협이 정한 권역별 예배장소는 토론토의 경우 동부,중동부,중북부,중서부,다운타운 등 5개 권역과 미시사가 지역으로 나눠, 동부는 열린문교회(담임 신동철 목사), 중동부 염광교회(담임 이요환 목사), 중북부 토론토 순복음교회(담임 양요셉 목사), 중서부 수정교회(담임 주권태 목사), 다운타운 벧엘성결교회(담임 임승진 목사), 그리고 미시사가는 서부장로교회(담임 박헌승 목사)에서 예배를 드린다.
옥빌·벌링턴·브램튼 등 할튼지역은 동신교회(담임 박태겸 목사: 6시30분), 해밀턴 지역은 해밀톤 한인연합교회(담임 이요한 목사), 런던은 런던한인교회(담임 장성환 목사), 키치너-월터루 지역은 워터루 파크에서 각각 드린다.
교협은 “사망권세를 이기시고 무덤에서 부활하신 우리 주님께 영광 돌리는 부활절 새벽 각 지역별 연합예배에 성도님들 모두 참석하셔서 부활의 기쁨을 함께 나누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다음은 권역별 부활절 새벽 연합예배 처소와 담당 목회자 및 해당지역 교회들이다.
● 동부(열린문교회)= 사회: 신동철 목사, 설교: 민경석 목사(한울교회). (가든, 갈보리, 구세군, 빌라델비아,  영락, 평안, 소망, 영암, 늘푸른, 한울, 명성, 밀알, 서광, 열린문, 지구촌, 헤브론, 충신, 피터보로, 킹스톤, 벨빌한인교회) .  ● 중동부(염광교회)= 사회: 이요환 목사 설교: 조선기 목사(영광교회), ( 강림, 염광, 영광, 새빛, 빛내리예수, 조이플, 한인선교, 큰나무, 한인장로, 초대, 제일감리, 시온성, 성석 성결교회).  ●중북부(토론토 순복음교회)= 사회: 양요셉 목사,  설교: 윤철현 목사(한인침례교회), (룻, 믿음휄로우쉽, 본한인, 사랑, 실로암, 양문, 지구촌, 토론토순복음, 토론토한인침례, 평강, 21C희망의, 베리한인교회).  ●중서부(수정교회)= 사회: 주권태 목사, 설교: 안상호 목사(동산교회). (갈보리채플, 늘사랑, 동산, 부활, 성산, 새문안, 새순,  수정, 예본, 온누리, 은평, 제일장로, 하나님의지팡이, 한마음, 한인감리, 한인성결교회 ). ●다운타운(벧엘성결교회)= 사회: 임승진 목사, 설교: 송창규 목사(한인등대교회), (갈릴리, 낙원, 등대, 루터, 벧엘, 샬롬, 서머나, 예닮, 엠마오, 하이파크, 호산나 장로교회).
●미시사가지역(서부장로교회)= 사회: 박헌승 목사, 설교: 유충식  목사(중앙교회), (미시사가장로, 서부장로, 우리, 중앙장로, 큰빛, 토론토 충현교회 ).  ●할튼(옥빌,벌링톤,브램톤: 동신교회: 6시30분)= 사회: 박태겸 목사, 설교: 오완태 목사(홉데일장로교회), (동신, 옥빌, 목원, 홉데일, 메도베일연합 외 벌링톤지역교회 ).  ●해밀턴(해밀톤 한인연합교회)= 사회: 이요한 목사, 설교: 최용복 목사(열린문교회).( 해밀톤나섬, 해밀톤열린문, 헤밀톤연합, 해밀톤장로, 이글스필드한인, 나이아가라장로, 나이아가라폭포 교회).  ●런던(런던한인교회)= 사회: 장성환 목사, 설교: 지근우 목사(런던 안디옥교회).( 런던제일장로, 런던안디옥, 런던한인, 런던은혜감리교회).  ●키치너-워터루(워터루 파크) = 사회: 윤영도 목사(키치너 워터루 한인교회), 설교 조지훈 목사(주님의 교회). (워터루파크, 워터루제일, 키치너 워터루 한인장로, 키치너 주님의 교회).
 
< 문의: 416-229-1881 >


2012 부활절 연합예배 지역별 예배처소

● 일시 : 4월8일 주일 새벽 6시 (할튼지역 6시30분)
 

▲ 토론토 동부지역: 열린문교회 (416-510-8215)

▲ 토론토 중동부지역: 염광교회 (416-415-9115)

▲ 토론토 중북부지역: 토론토순복음교회 (416-669-9191)

▲ 토론토 중서부지역: 수정교회 (416-749-0191)

▲ 토론토 다운타운지역: 벧엘성결교회 (416-539-8946)

▲ 미시사가 지역: 서부장로교회 (905-803-8800) 

▲ 할튼(옥빌,벌링턴,브램튼): 동신교회 (905-338-0191)

▲ 해밀턴 지역: 해밀턴 한인연합교회 (905-529-6416) 

▲ 런던 지역: 한인장로교회 (519-473-5257) 

▲ 키치너-워터루 지역: 워터루 파크 (519-742-2929)



창립19돌‥새 성전서 ‘하나님 꿈’

● 교회소식 2012. 3. 31. 15:41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박종민 목사(왼쪽)가 김금송 장로로 부터 성전열쇠를 받고 있다.


샬롬장로교회 입당 감사예배, 사명헌신 다짐


창립 19주년을 맞은 샬롬 한인장로교회(담임 박종민 목사)가 창립 기념주일 예배를 겸해 새로 마련한 성전(274 Weston Rd, Toronto, M6N 3P5) 입당 감사 예배를 25일 주일 오전 11시 온 성도들이 기쁨 속에 드렸다.
 
박종민 목사 인도로 드린 예배는 방덕규 목사(새빛교회)가 기도하고 샬롬성가대 찬양에 이어 주일학교 어린이 4명이 성경 시편 23편을 암송해 박수를 받았다. 이어 대신 캐나다 노회장인 이종범 목사(벌링턴 갈보리교회 담임)가 ‘꿈꾸는 성도’(시 126: 1~6)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성경에는 하나님의 섭리와 구속, 즉 구원을 위한 사랑과 행동, 그리고 계획에 따라 행하시는 경륜이 들어있으며, 우리가 하나님 사랑과 계획으로 이끄심을 깨달을 때 삶의 가치를 알고 신앙도 깊어진다”면서 하나님의 인도와 섭리를 알아야 함을 강조했다. 이 목사는 “고통에는 반드시 하나님의 섭리와 메시지가 담겨있고, 새 성전을 마련하기 까지 쏟은 눈물과 땀은 후대를 위해 회복과 부흥을 이루려는 하나님의 꿈이 심어진 것”이라며 “성전에서 더 많은 기도와 하나님을 만나고 경험함으로 꿈을 이루어가는 거룩한 성도들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김금송 장로는 성전구입과 입당보고를 통해 “창립 19년을 맞으며 많은 성도들의 눈물과 헌신으로 아름다운 성전을 마련케 하신 주님의 은혜와 축복에 감사드린다”며 “하나님의 제단을 더욱 굳게 세워 이제 기쁨으로 헌당예배에 초대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김 장로는 이어 성도들을 대표해 박종민 목사에게 성전 열쇠를 전달했다.
 
박 목사와 성도들은 성전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감사하며 영혼구원과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고 세계선교에 헌신을 다짐하는 내용의 교독문을 기립해 봉독한 뒤 박 목사가 입당기도를 드리고 입당을 공식 선언했다.
김영해 목사는 축사에서 “새 성전에 입당하는 성도 여러분의 헌신은 하늘에 쌓는 귀한 생명보험이며 영생의 보험, 천국보험을 든 것”이라고 축하하며 더욱 신실한 믿음생활을 당부했다.
예배는 김시철 장로의 봉헌기도에 이어 김진현 목사(전노회장)의 축도로 마치고 온 성도들이 오찬을 나누며 창립기념일과 입당을 자축했다.

< 문의: 416-766-8665 >


“GKYM 장막터 넓히는데 헌신과 동역을”

● 교회소식 2012. 3. 31. 15:20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시카고 대회 후원디너 “남미·유럽·아시아‥상상초월 확장 비전”


디아스포라 1세와 2세 한인 청년 중심의 선교운동인 세계한인청년선교축제(GKYM Fest: Global Korean Young-adult Mission Festival) 시카고 대회를 위한 후원 갈라디너(Gala Dinner)가 지난 24일 저녁 큰빛교회(담임 임현수 목사)에서 3백여명의 성도와 후원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오는 7월23일부터 27일까지 시카고 휘튼 칼리지에서 열리는 대회의 성공적 준비를 위한 기금모금 후원이벤트로 열린 이날 갈라디너는 △긍휼(Compassion: 긍휼이 필요한 사람들), △헌신(Commitment: 그들을 위해 헌신한 사람들), △후원(Contribution: 헌신한 이들을 후원하는 사람들) 이라는 주제로 만찬과 함께 GKYM 동역을 안내하는 다양한 순서들이 진행됐다.
 
리사 박 목사의 만찬기도로 시작한 행사는 임정혁 장로(큰빛교회)가 비전나눔을 통해 “기름부음 받은 세대인 한인 2세들이 하나님의 은혜와 부르심에 거룩한 부담으로 응답해야 한다는 비전으로 선교에 삶을 헌신하는 기회를 제공하는 GKYM을 후원하고 동참하는 뜻깊은 행사”라고 이날 모임의 의의를 전했다.
GKYM 대회장인 임현수 목사는 “지킴의 장막터를 넓혀라‘(사54:1~6)는 제목으로 말씀을 선포했다. 임 목사는 ”성경은 ’떠나라, 땅끝까지 증거하고 장막을 넓혀라‘고 말씀하는데, 우리가 장막을 넓혀야 하는 이유는 더 많은 영혼을 구원해야 할 교회의 존재이유요 보람이기 때문이며, 수많은 생명과 젊은이들을 비전으로 준비시키고 영역을 확장할 삶의 자리이고, 모든 족속을 제자삼아 복음과 사랑으로 세상을 정복하는 꿈을 이루기 위한 것“이라고 강조했다. 임 목사는 ”100년전 조선 땅을 선교한 캐나다와 미국의 선교사들은 모두 20대였다“고 미전도종족을 향한 청년 선교헌신의 중요성을 설명한 뒤 ”GKYM은 2008년 나이아가라 1차 대회 이후 수천명의 선교헌신 젊은이들을 배출했다“며 ”앞으로 남미와 유럽·아시아 등 상상을 초월하는 운동으로 확장될 뜻있는 사역에 기도와 동참을 요청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노희송 목사(큰빛교회)도 “미전도종족에 복음을 전하고 차세대 젊은이들을 영적 지도자로 세우는 일에 동역해달라”고 후원대열에 초대했다.
 
GKYM을 통해 헌신과 섬김의 삶으로 변화했다는 이승환 청년의 간증에 이어 사무총장인 이동렬 선교사는 “매년 2천명이 넘는 참석과 선교 헌신자가 2009년 단기 516명과 장기 50명에서 2010년에 단기 651명과 장기 131명으로 느는 등 하나님의 일하심을 본다”면서 “7월 시카코 대회에서도 수많은 헌신자를 기대하며 많은 격려와 동참을 부탁드린다“고 교단을 초월한 연합된 관심과 후원을 호소했다. 이날 행사는 지난 GKYM의 다양한 영상이 상영되고 앙겔로스 트리오 연주 등 특별순서도 있었다.

< 문의: 905-677-7729 >


교회와 삶에서 섬김의 리더쉽 헌신 결단

● 교회소식 2012. 3. 25. 16:22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무스코카에서 15일까지 열린 2012 유스코스타 참가 학생들이 집회에서 손을 들고 찬양하고 있다.


2012유스코스타 폐막

조장-스탭수련회·교육세미나 등 병행

토론토 2012 유스코스타(Youth KOSTA)가 지난 주 13일부터 15일까지 무스코카의 Wood Sports Resort에서 열려 참석한 많은 청소년들에게 ‘섬김의 십자가 리더쉽’을 체험하고 결단케 하는 귀한 말씀의 잔치가 됐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 유스코스타 준비와 진행을 총 지휘한 김정기 총무(서부장로교회 전도사)에게 결산 후기를 들었다.

김정기 총무 결산 인터뷰

● 올해 유스코스타의 개최 현황과 진행된 프로그램을 간단히 소개해 주시지요.
▷주님께 먼저 영광을 올립니다. 더불어 물심양면으로 토론토 유스코스타를 중보하며 후원해 주신 많은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번 2012 토론토 유스코스타는 55개 지역교회에서 550 여명의 학생과 인솔자, 그리고 80명의 스탭이 함께 모여 ‘이웃을 섬기는 십자가 리더쉽’이라는 주제 아래 하나 되어 하나님의 은혜를 체험하는 귀한 시간이 됐습니다.
이번 토론토 유스코스타의 특기할 점으로는 ‘12학년 조장수련회’(JJ KOSTA), 인솔자를 위한 ‘북미 교회 교육세미나’, 청년스탭들의 ‘스탭수련회”를 크게 들 수 있습니다.

● 구체적으로 어떤 내용이었는지, 참가 학생들의 반응과 느낌은?
▷조장수련회(JJ KOSTA)는 각 교회에서 추천된 12학년들이 먼저 모여 1박2일 동안 리더십 훈련을 받은 후에, 집회기간 중 조장으로 학생들을 섬길 뿐만 아니라, 각 교회로 돌아가서 중고등부를 섬길 수 있도록 하는 리더십 훈련이었습니다. 또 인솔자 세미나는 남가주 사랑의 교회 EM 교육목사로 섬기는 Dennis Kim(김성수)목사와 한인 2세와 다민족 목회를 설계하는 Church Planner, Jae Park(박반석)목사가 1.5세, 2세 교회 교육현장의 실패사례와 성공사례를 중심으로 깊이 있는 교육 세미나를 가졌습니다. 또한 전체 80여명에 달하는 청년 스탭들은 지난 2월 19일, 20일까지 4회 동안 계속된 스탭수련회를 가지며, 올바른 섬김은 행사에서만이 아니라 속해있는 각 교회와 삶에서 섬기는 리더십으로 헌신될 것을 결단하였습니다.
이밖의 유스코스타 프로그램으로는 성경골든벨 퀴즈대회, 탤런트 쇼, 미니콘서트 등이 있었으며, 미니콘서트에는 유스코스타 출신 가수 주보라 자매가 간증과 찬양으로 영광을 돌렸습니다.
참가한 학생들의 반응은 한마디로 뜨겁고 감동적이었습니다. 십자가 안에서 하나됨과 새로워짐을 체험하는 기회였음에 틀림없습니다.  

● 강사 분들의 열정이 집회를 빛냈는데, 어떤 주제들 이었나요?
▷코스타는 연합, 자비량, 복음이라는 3가지 원칙을 기본으로, 강사가 섬김을 받는 것이 아니라 학생들을 섬기는 집회라는 점에서 올해도 한국과 미국에서 오신 강사들도 그러했습니다. 시작예배에서는 Dennis Kim목사가 ‘십자가의 완벽한 헌신’이라는 말씀을 전하였고, 2일간 저녁집회를 인도한 Jae Park목사는 ‘칭의와 부르심’으로 토론토 유스들의 예수 그리스도를 향한 결단을 인도하였으며, 둘째날 오전예배를 인도한 Charles Kim목사는 ‘2세 한국인으로서의 정체성’을 주제로 본인이 제작한 다큐멘타리 영화와 함께 전하였고, 마지막 날 예배에서 이성호 목사(문미엔 미니스트리)가 리더십을 가진 진짜 그리스도인으로 사는 삶을 나누어 감동과 은혜를 주었습니다.
이외에도 Paul Kim(김명현)상담사의 ‘시간관리’, 장기환 목사의 ‘리더십 세계관’, 국제 총무로 섬기는 유임근목사의 ‘이성교제’ 세미나 등으로 십자가 리더십의 진면목을 전하였습니다. 집회전체가 중복된 설교나 강의가 없이 모두 ‘십자가 리더십’에 집중되었고 피상적인 개념이 아니라 삶 속에서 ‘Servant Leadership’을 어떻게 구현할 수 있는지 청소년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게 전해 주었습니다.

● 올해도 6백명이 넘는 참여로 많은 성과를 거뒀습니다만, 각별히 신경 쓴 부분이 있었다면?
▷올해는 순서가 많은 행사가 아니라 은혜에 집중할 수 있는 순서를 준비하고자 노력하였고, 실질적으로 여유 있게 식사할 수 있도록 식사시간을 늘리며, 다른 한편으로는 말씀을 계속 수동적으로 듣게 되는 집회에서 학생들이 참여하는 프로그램을 많이 준비함으로 적극적으로 은혜를 사모하는 동시에 재미도 있는 집회로 개선하고자 했습니다. 또한 인솔자 분들도 인솔자 세미나 뿐 아니라, 집회 기간 중 ‘12시간 인솔자 릴레이기도회’ 등을 통해 준 스탭으로 함께 학생들도 집회가운데 은혜받기를 사모했습니다.

● 마지막으로 소감과 당부가 있으면 한 말씀을-.
▷매년 부족함이 없지 않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토론토 유스코스타를 통해 지역교회 유스 사역자들이 함께 모여 팀을 구성하고 유스들의 성장과 각 교회를 섬기게 하신 하나님의 역사와 인도하심에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전심으로 섬겨주신 2012 유스코스타 팀장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바라기는 더 많은 유스 사역자들이 모여서 토론로 유스들을 위한 기도와 연합이 일어나길 소망합니다.

< 문의: 647-330-775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