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VID-19 으로 올해 누이트 블랑쉬 온라인 진행

● CANADA 2020. 8. 5. 13:21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토론토에서 매년 열리는 가장 큰 야간 예술 축제 누이트 블랑쉬(Nuit Blanche)가 올해는 온라인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누이트 블랑쉬 주최측은 계속되는 COVID-19 대유행으로 인해 행사가 온라인상에서 진행될 것 이며 오는 10 3일 디지털 콘텐츠를 확장한 특별한 온라인 이벤트로 개최될 것이라고 밝혔다.

'The Space Between Us'을 주제로 열리는 올해 행사는 '도심·극지·태평양을 넘은 유대에 초점을 맞추고 우리들 사이의 공간(the space between us)을 잠재적인 지식 공유의 현장으로 나타낼 예정이다.

대규모 프로젝트 선보일 예정이었던 아티스트들은 내년 페스티벌에 초청됐다.

이번 온라인 이벤트는 예년과 같은 일몰부터 일출까지 같은 기간 동안 운영된다.

올해 축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올 여름 후반에 발표될 예정이다.

미시사가에서 총격 사건 20대 남성 중상

● CANADA 2020. 8. 5. 11:01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8 3일 월요일 밤 미시사가에서 총격사건이 벌어져 20대 남성 피해자가 사경을 해메고 있다.

이날 저녁 930분쯤 헌팅턴 릿지 드라이브 (Mavis 로드 Eglinton 에버뉴 웨스트)에서 잇달아 총성이 나 인근 주민들이 사건을 경찰에 신고해 구급대원이 출동했다. 피해 남성은 생명이 위독한 상태에서 급히 병원에 이송됐다. 

필 지역 경찰 사라 패튼은 출동한 구급대와 경찰이 헌팅텅 릿지 근처의 한 주거지 밖에서 총상을 입고 신음중인 젊은 남성 희생자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남성은 중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현재 총격가해자를 추적하는 한편 사견 경위를 수사하고 있다.

총격 사건이 발생한 곳 근처에 살고 있는 아마르 씨는 TV를 보고 있던 중, 3발 이상의 총성를 들었다고 전하고 "왼쪽 창 밖에서 총소리가 세 번 들렸고 소동이 일어나서 밖에 나가보았는데 아무 일도 없었다. 총을 쏜 사람은 바로 현장을 떠난 것 같다"고 말했다.

경찰은 4일 오후 늦게까지 조사를 계속하면서 현장을 봉쇄하고 있다. 경찰은 현재까지 용의자나 도주차량에 대한 정보는 없다고 밝혔다.



토론토에 북미 첫 e-Bike 렌탈 서비스 개시

● CANADA 2020. 8. 4. 06:59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개인 출퇴근용 전기자전거 대여올해 200대 목표

        

토론토는 지난 몇 년 동안 자동차 공유, 자전거 공유 등 서비스의 본거지였지만 최근에는 새로운 시도가 도시 거리를 점령하고 있어 눈길을 모은다.

자이그’(Zygg)라고 불리는 전기 자전거 이용 서비스가 화제의 공유 서비스로, 주민들이 도시를 쉽게 돌아다닐 수 있게 해주는 새로운 교통 수단이다.

자이그는 지난 61일 토론토에서 시작된 북미 최초의 e-bike 서비스이다. 회사의 설립자 중 한 명인 케빈 맥러플린는 현재 토론토 거리에는 150대의 자이그 자전거가 있으며, 앞으로 10일 이내에 100대의 자전거가 더 들어올 것이라고 밝혔다.

맥러플린은 그의 블로그에서 "올해 우리의 목표는 200개가 넘는 e-bike를 내놓는 것이지만 내년 목표는 적어도 500개를 추가하는 것"이라고 의욕을 밝혔다.

그는 "우리는 고객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정말 훌륭한 자전거를 선택했다. 또한 주목할 점은 우리는 온라인 서비스도 있으며 배달을 한다는 것이다. 문제가 생기면 전화를 통해 문의가 가능하고 수리하는 동안 새 자전거를 제공한다. 이것은 개인용 전기자전거이다. 밤에 집에 가져와서 주차하고 그것을 타고 출근하기 때문에 공유자전거가 아니다고 설명, 일종의 대여-렌탈 서비스임을 밝혔다.

자이그는 익숙하지 않은 장비 하나에 수천 달러를 투자하기보다는 납품부터 유지 보수까지 모든 것을 포함하는 간단한 월 사용료 개념으로 지불하는 서비스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교통수단 렌탈 서비스다.

맥러플린는 "e-bikes는 도시 교통의 미래라고 강조,.e-bike의 접근성, 저렴성, 편리성을 높여 많은 사람에게 자이그 서비스를 알리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자이그 프로모션 프로그램은 2주간의 트라이얼 시승 기간으로 시작해 온라인으로 등록하고 모델 M, 모델 G 또는 모델 V 중 크기와 가격(평가 기간 제외) 등 몇 가지 차이가 있는 모델 가운데 적정한 것을 선택하도록 한다. 이어 자이그 팀이 자전거를 배달해 주고 다음 2주 동안은 자전거를 총 89달러에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맥러플린은 "월 사용료를 내는 것이 가장 비싼 옵션이다. 계절에 따라 돈을 내거나 가장 싼 옵션인 12개월 사용권을 살 수도 있다."고 말했다. 모델별로는 모델 M은 월 69달러, 모델 GV는 월 99달러다. 그는 G 모델은 '만능 통근자전거'인 반면 M 모델은 크기가 작고 조종이 용이해 '콘도 자전거'에 가깝다고 설명했다.


토론토 오피스들도 재개장…실내 방역지침 준수해야

● CANADA 2020. 8. 4. 06:56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물리적 거리두기와 청소, 소독 및 씻기, 야외 회의 등 지침

 


온타리오 주 보건당국의 COVID-19 방역지침에 따라 토론토도 경제 사회 재개장 3단계(Stage-3) 진입이 허용되면서 업소들은 물론 사무실들도 문을 열수 있게 됐다. 그러나 업무 중 수다나 회사 내 행사, 실내 회의가 당분간 금지되는 등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과 확산방지를 위한 방역수칙은 지키지 않으면 안된다.

업무 환경에 따른 절차, 직원 수, 개업 요건 등에 관한 규정은 직무에 따라 다르지만, 실내집회 제한이 최대 50명으로 늘어나 대부분의 사무실이 재개장 할 수 있게 됐다.

온타리오 정부가 작성한 '3단계 재개를 위한 계획'(https://www.ontario.ca/page/framework-reopening-our-province-stage-3#:~:text=Nearly%20all%20businesses%20and%20public,they%20can%20safely%20resume%20operations)에 따르면, COVID-19 확산을 억제하기 위해 기업체들은 여전히 가능한 한 직원들이 원격으로 일할 수 있도록 할 것을 적극 권장하고 있다.

3단계 준비를 돕기 위해 정부와 온타리오주 보건안전협회는 100개 이상의 보건안전 계획을 발표했다.

부문별 가이드라인에는 고용주를 위한 권고사항과 근로자를 안전하게 유지하는 방법에 대한 팁이 포함되어 있다.

예를 들어, 식당과 음식 서비스 부문은 다른 사람들과 물리적인 거리를 유지하고, 자주 만지는 표면을 청소하고, 손을 자주 씻는 것을 포함한 많은 요건과 지침을 가지고 있다.

건설 부문은 물리적인 거리를 두고 손을 자주 씻는 것과 같은 유사한 지침을 가지고 있고 일반적으로 만지는 품목들을 소독하는 것에 대한 규칙이 적혀있다.

온타리오 정부의 웹사이트에 있는 "Resources to prevent COVID-19 in the workplace" (https://www.ontario.ca/page/resources-prevent-covid-19-workplace)에 따르면, 작업장은 COVID-19 관련하여 사무실이나 작업장에 다음 사항을 명시한 표시판을 게시하도록 권장하고 있다.

, 청소 자주하기, 공구 사용 전-후 세척, 정기적으로 만지는 물건 청소, 부트 세정 트레이 사용, 문과 창문을 자주 열어 신선한 공기를 들어오게 하기, 야외에서 쉬기, 직원별로 점심 휴식시간 엇갈리게 하기, 가능하면 야외 회의 진행, 서로 2미터 떨어져 있기 등이다.

앞으로 사업장이 다시 열리기 시작하면서, COVID-19와 관련된 안전 계획들이 추가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