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TO 총장 ‘최종 2인’ 유명희 들까…문 대통령도 총력전

● COREA 2020. 10. 5. 04:27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6, 5명에서 2명으로 압축 ‘2차 라운드일정 마감

문 대통령, 독일·스웨덴 총리에 유명희 지지 요청

유럽연합 제시 후보에 유명희 포함 여부촉각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이 16일 스위스 제네바 세계무역기구 본부에서 사무총장 후보자 정견 발표를 마친 뒤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세계무역기구(WTO) 차기 사무총장 선출에서 최종후보 2명을 뽑는 제2차 라운드가 오는 6일 마감된다. 문재인 대통령이 직접 나서 회원국 정상들에게 유명희 후보(통상교섭본부장) 지지를 요청하고 유 후보는 유럽연합(EU) 회원국들을 상대로 막판 지지 교섭활동을 벌이는 등 유 후보 선출을 위한 범정부 태스크포스(TF·팀장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가 총력전을 펼치고 있다.

문 대통령은 지난 1일 앙겔라 메르켈 독일 총리와 전화 통화를 갖고 WTO 사무총장 선거에 출마한 유명희 본부장을 지지해 달라고 요청했다. 이날 문 대통령은 스테판 뢰벤 스웨덴 총리에게도 유 후보자에 대한 지지를 요청하는 서한을 전달했다. 유명희 본부장은 지난 927일부터 지난 2일까지 스위스 제네바와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WTO 사무총장 선출 2차 라운드에 대비한 지지 교섭 활동을 전개했다. 유 본부장은 이번 유럽 출장에서 유럽지역 15개국 장관급 인사들 및 다수의 제네바 주재 각 회원국 WTO 대사들을 접촉해 2차 라운드에서의 지지를 요청했다. WTO 기구는 일반적으로 유럽이 주도해왔다.

이번 2차 라운드에 진출한 후보는 유명희 본부장, 응고지 오콘조이웨알라(·나이지리아) 전 세계은행(WB) 전무, 아미나 모하메드(·케냐) WTO 각료회의 의장, 모하마드 알 투와이즈리(사우디아라비아) 경제·기획부 장관, 리암 폭스(영국) 국제통상부 장관 등 5명이다. 2차 라운드 선출 협의에서는 5명 중에 컨센서스 가능성이 낮은 후보자부터 3명이 차례로 탈락하고, 2명이 최종 3라운드 결선에 오르게 된다. 현재 구도는 유 본부장을 포함한 여성 3파전으로 분석된다. 세계은행에서 25년 근무한 이력을 발판으로 국제사회에서 정치적 헤비급으로 평가받는 오콘조이웨알라, 2015년 세계무역기구 각료회의 의장을 맡는 등 막강한 국제통상 헤비급으로 불리는 아미나 모하메드도 유력한 경쟁자다. 3차 라운드 진출자 2명은 이르면 8일께 발표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유럽연합·미국·중국 등 영향력을 행사하는 강대국들은 어느 한쪽 후보를 지지하는 언급을 극도로 자제하는 중이다. 2차 라운드는 164개 각 회원국별로 선호하는 1~2명을 제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유럽연합 회원국들은 일치된 공동 단일후보(1명 혹은 2)을 제시하기로 했는데, 과연 복수의 2명 후보에 유 본부장을 포함할 것인지 아니면 아프리카 후보 2명을 제시할지가 최대 관건이다. 미국·중국은 최종 2명으로 압축된 뒤, 특정 후보에 대한 영향력을 본격 행사할 가능성이 크다. 유명희 후보가 최종 2명에 포함된다면 이번 선거에서 최초의 아프리카 출신 총장구도가 약화되고 유 후보가 최종 선출자로 급부상할 것이라는 관측도 나온다. 복수의 소식통들에 따르면 중국은 케냐의 모하메드 후보를 지지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고 전하는 외신도 있다. 중국은 케냐 등을 중심으로 아프리카에 대한 최대 교역·투자국이자 채권자 지위에 있다.

오는 113일 치러지는 미국 대선에서 조 바이든 민주당 후보의 당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는 것도 중요 변수다. 최근 주요 20개국(G20) 통상·무역장관들은 우리는 117일까지 WTO 차기 총장 선출 절차가 마무리될 수 있도록 모든 WTO 회원국들과 함께 협력하기를 고대한다고 밝혔다. 즉 최종 선출자는 미국 대선 이후 며칠 뒤에 확정될 공산이 크다. 4일 무역협회가 내놓은 ‘2020 미국 대선 바이든 vs 트럼프 통상공약 비교보고서는 바이든 후보는 다자무역주의를 옹호하는 입장에서 WTO 개편을 통한 다자통상체제 재건을 주도할 것으로 전망된다, “바이든 후보는 중국의 국제 무역통상규범 위반을 강도 높게 비판하고 있기 때문에 WTO 체제를 통해 전방위적으로 중국을 압박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전망했다. 바이든이 당선되면 ‘WTO 체제를 통한 중국 견제구도가 형성될 것이고, 중국은 유명희 후보보다는 아프리카 후보를 선택할 가능성이 높다는 관측 속에 미국은 아프리카보다는 한국 후보를 선택할 가능성도 점쳐진다. 조계완 기자

            

문대통령 유명희, WTO 총장 적임브라질 대통령 능력 인정

-브라질 정상통화 문 대통령, 유명희 지지 요청

      

문재인 대통령은 5일 오후 자이르 보우소나루 브라질 대통령과 정상통화를 하고 세계무역기구(WTO) 사무총장 선거에 출마한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을 지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통화에서 "브라질은 직전 WTO 사무총장 배출국으로, WTO 발전에 많은 기여를 해왔다""자유로운 교역 확대와 WTO 발전, 다자무역 체제 복원이라는 양국 공동 목표 실현에 한국의 유명희 후보가 최적임자"라고 말했다.

직전 WTO 사무총장인 호베르투 아제베두는 브라질 외교관 출신으로 임기 만료 1년 전인 지난 5월에 중도 사임하겠다고 발표한 바 있다.

문 대통령의 요청에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유 후보의 능력을 충분히 인정한다"고 밝혔다.

문 대통령은 최근 잇따른 정상통화에서 유 본부장에 대한 지지를 호소하며 적극적으로 '선거운동'에 나서고 있다.

지난 7월 저신다 아던 뉴질랜드 총리와의 정상통화를 시작으로 8월에는 스콧 모리슨 호주 총리, 9월에는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 이달 1일에는 앙겔라 메르켈과의 통화에서 꾸준히 유 본부장을 지지해 달라고 요청한 바 있다.

한편, 문 대통령과 보우소나루 대통령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대응을 두고도 의견을 교환했다.

문 대통령은 "최근 브라질 내 코로나19 상황이 다소 안정되고 경제도 회복세를 보여 다행스럽다""중남미 국가 중 한국의 최대 진출국인 브라질과 교역, 인프라, 과학기술 등 다양한 분야로 협력을 확대해 가길 기대한다"고 언급했다.

아울러 "한국과 브라질은 서울에 본부를 둔 국제백신연구소 회원국이고 세계 백신 공급 메커니즘에도 참여 중인데, 공평한 백신 개발과 보급을 위한 긴밀한 협력을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연합뉴스


"EU, WTO 총장선거서 한국·나이지리아 후보 지지 합의에 접근"

 

유럽연합(EU) 회원국들이 세계무역기구(WTO) 사무총장 선거 2라운드에서 한국과 나이지리아 후보를 지지하는 합의에 접근하고 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4일 전했다.

블룸버그 통신은 EU 회원국 대사들이 오는 5일 한국의 유명희 산업통상자원부 통상교섭본부장과 나이지리아의 전 재무장관인 응고지 오콘조-이웰라를 지지할 계획이라고 이번 사안에 대해 잘 아는 익명의 관리들을 인용해 전했다.

EU 27개 회원국 가운데 헝가리만 지난 2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각국 통상 전문가 회의에서 EU의 새로운 최종 후보자 명단에 유 본부장과 오콘조-이웰라를 올리는 계획을 지지하지 않았다고 한 관리는 말했다.

이 관리는 이 같은 저항은 5일 열리는 고위급 회의에서 극복될지도 모른다고 덧붙였다.

지난달 로이터 통신은 헝가리가 WTO 사무총장 선거 2라운드에서 영국과 케냐 후보를 지지하겠다고 밝혔고, 이에 EU 회원국들은 앞으로 특정 후보를 일괄적으로 지지하지 않기로 했다고 보도한 바 있다.

WTO 사무총장 선거에서는 앞서 1라운드를 통해 8명의 후보 가운데 5명이 2라운드에 진출했다.

EU 회원국들은 1라운드에서 유 본부장과 오콘조-이웰라를 포함해 4명의 선호 후보 명단을 제출한 바 있다.

지난달 24일 시작돼 이달 6일까지 진행되는 2라운드에서는 5명의 후보자에 대한 회원국 간 협의 절차를 거쳐 2인의 후보자가 최종 라운드에 진출한다. 회원국별로 2명의 후보만 선호를 표시할 수 있어 경쟁이 더욱 치열할 전망이다.

신임 사무총장 선출에 대한 최종 결정은 117일까지는 나올 예정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은 전했다.


노벨상 수상자 5일부터 발표…한국인 수상자 나올까

● WORLD 2020. 10. 5. 04:23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올해 노벨상 수상자가 오는 5일부터 12일까지 잇따라 발표된다.

4일 노벨위원회 공식 홈페이지에 따르면 올해 수상자는 5일 생리의학상을 시작으로 6일 물리학상, 7일 화학상 등 과학 분야에서 먼저 공개된다.

이어 8일 문학상, 9일 평화상, 12일 경제학상 순으로 수상자가 발표된다.

올해는 연초부터 전 세계를 강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어느 때 보다 과학 분야 수상자 발표에 관심이 쏠린다.

특히 외국의 석학들과 함께 나노결정(Nano Crystals) 합성 연구를 진행한 현택환 서울대 석좌교수가 유력한 화학상 후보로 꼽혀 한국인 노벨상 수상자가 나올지도 관심거리다.

한편 코로나19가 전 세계의 공통 이슈인 만큼 문학이나 평화 등 비과학 분야 시상에도 영향을 미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온다.

코로나19로 과학분야 시상에 '이목'서울대 현택환 교수, 유력 후보 올해는 코로나19 감염 확산 때문에 전 세계에서 100만명이 넘는 사망자가 발생하면서 과학 분야의 수상자에 벌써 이목이 쏠린다.

AFP통신에 따르면 노벨재단 측은 "코로나19가 인류에 큰 위기를 초래하면서 과학 분야의 중요성이 부각됐다"고 전했다.

스웨덴 한림원도 "노벨 위원회도 결국 사람들로 구성돼있기 때문에 팬데믹의 영향에서 자유로울 수 없다"고 말했다.

당장 올해 시상식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관련 연구자가 수상자로 뽑히기는 어려울 것이라는 예측이 나온다. 보통 바이러스 연구가 성과를 인정받기까지는 여러 해의 시간이 걸리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백신 관련 연구자들의 이름이 조심스럽게 거론된다.

미국 캘리포니아공대 생물학 교수인 파멜라 비오르크만과 하버드대의 잭 스트로밍거 교수의 공동 연구가 생리의학상 후보로 꼽힌다. 이들은 치료제와 백신 개발에 적용할 수 있다는 단백질을 발견한 공로를 인정받고 있다.

화학상 후보로는 서울대 현택환 교수가 유력한 수상 후보로 이름을 올려 한국인수상자가 나올지 주목된다.

그는 모운지 바웬디 미국 매사추세츠공대(MIT) 교수, 크리스토퍼 머레이 펜실베이니아대 교수와 함께 물리학, 생물학, 의학 시스템 등 광범위한 응용 분야에 사용할 수 있는 나노결정(Nano Crystals) 합성 연구를 진행했다.

'선두주자' 없는 평화상국경없는기자회·10대 환경운동가 거론 올해는 강력한 노벨 평화상 후보로 거론될 정도로 두각을 나타낸 단체나 인물은 없다는 게 대체적인 중론이다.

AFP통신에 따르면 댄 스미스 스톡홀름 국제평화연구소장은 "올해는 평화를 이루기 위한 진일보한 움직임이 눈에 띄지 않는다"며 이런 평가를 뒷받침했다.

이런 와중에도 국제 언론자유단체인 '국경없는기자회'(RSF)와 청소년 환경운동가인 그레타 툰베리의 이름이 눈에 띈다.

작년에도 후보로 거론됐던 2003년생 툰베리는 지난 20188월 학교에 가는 대신 스웨덴 의사당 앞에서 기후 변화 대책을 요구하는 1인 시위를 벌여 큰 반향을 불러일으켰다.

이후에도 툰베리는 지속적으로 전 세계 지도자들에게 기후 변화에 귀를 기울일 것을 호소했다. 최연소 수상자는 2014년 수상자 말랄라 유사프자이(당시 17).

코로나19 방역을 주도하고 있는 세계보건기구(WHO)도 후보로 거론된다.

문학상에 여성작가 자메이카 킨케이드 등 다수 후보 거론 최근 수년간 논란의 대상이었던 문학상에도 관심이 쏠린다.

지난 2016년 수상자로 포크록의 전설인 밥 딜런이 선정돼 평론가들 사이에서 논쟁을 촉발한 데 이어 2018년에는 스웨덴 한림원이 성 추문에 연루되면서 시상이 취소된 바 있다.

그러나 올해는 작년에 이어 수상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문학상 후보로 떠오르는 인물 중 한명은 미국의 여성 작가 자메이카 킨케이드다. 그는 식민주의, 인종차별, 성 평등을 다룬 다수의 작품을 집필했다.

이외에 미국의 조앤 디디온, 캐나다의 시인 안 카슨, 영국 소설가 힐러리 맨텔 등 다수의 여성 작가들이 후보로 꼽히고 있다. 그동안 여러 차례 문학상 후보로 거론된 헝가리 출신의 남성 작가 피터 나다스도 유력 후보다.

시상식, 코로나19로 취소TV 중계 방식으로 대체 매년 12월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개최된 노벨상 시상식은 올해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해 열리지 않는다. 대신 수상자들이 자국에서 상을 받는 장면을 TV로 중계한다. 스톡홀름에서 열리던 노벨상 시상식이 취소된 것은 1944년 이래 처음이다.

그러나 노르웨이 오슬로에서 따로 개최되온 평화상 시상식은 예년보다 축소된 규모로 열릴 예정이다. 연합뉴스


네팔 총리실 70여명 무더기 코로나 확진

● WORLD 2020. 10. 5. 04:20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수석 보좌관 등 총리 측근, 보안요원 등 잇단 감염
강황 달인 물 마시면 돼”  올리 총리도 검진예정

           

코로나19와 관련해 근거없는 발언으로 말썽을 빚은 네팔의 샤르마 올리 총리.

                

샤르마 올리 네팔 총리의 보좌관 3명 등 총리실 관계자들이 무더기로 코로나19에 감염돼, 총리실에 비상이 걸렸다고 <로이터> 통신 등이 3일 보도했다.

네팔 총리실은 이날 총리의 수석, 외교, 언론 보좌관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조처됐다고 밝혔다. 앞서 올리 총리의 주치의도 양성 판정에 따라 격리 치료에 들어간 상태다. 현지 영자지 <카트만두포스트>는 총리 측근들과 함께 보안요원 등 약 70명의 총리실 관계자도 코로나19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파악됐다고 4일 보도했다.

68살의 나이로 지난 3월 신장 이식 수술을 받은 샤르마 올리 총리는 앞서 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으나 주변 인물들의 잇단 확진에 따라 곧 다시 바이러스 검사를 받을 것이라고 수리아 타파 언론 보좌관이 전했다. 타파 보좌관은 총리가 사람들을 만나는 데 극도로 조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올리 총리는 그동안 코로나19의 위험성을 무시하는 발언을 해 논란을 빚었다. 그는 “(카레의 원료인) 강황을 달인 물을 마시면 바이러스를 막을 수 있다거나 재채기를 해서 바이러스를 쫓아내라고 말하는 등 근거없는 발언을 해왔다고 <카트만두포스트>가 전했다.

네팔은 8월 초순까지 하루 신규 확진자 수가 많아야 400명 수준이었으나, 통제가 완화되면서 확진자가 빠르게 늘고 있다. 하루 확진자 수가 8월 중순부터 1천명을 넘어섰으며, 3일 하루에만 2120명이 새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3일 현재 누적 확진자는 84570명이라고 네팔 보건부가 밝혔다. 신기섭 기자

 


토론토 다운스뷰 인근서 총격 사건 1명 사망 2명 부상

● CANADA 2020. 10. 5. 02:17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토론토에서 연일 총격사건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103일 새벽 다운스 뷰 인근 건물에서 총격으로 1명이 숨지고 2명이 중태에 빠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구급대원은 이날 오전 515분쯤 Keele Street Sheppard Avenue 일대 Skipton Court의 한 아파트 건물에서 총격사건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은 이 건물 1층에서 남성 3명이 총상을 입은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 중 한 남성은 현장에서 사망선고를 받았고 다른 두 피해자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재 세 사람의 관계를 조사하고 있으며 적어도 세 명 중 한 명이 건물 내에 거주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용의자는 현재 2명으로 알려졌으며 총격 이후 짙은 색의 SUV를 타고 현장에서 도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