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어 크리스티 공원에서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토론토 한인노인회(회장 배인자)가 연례 행사인 제34회 워커톤을 오는 9월8일(금) 블루어 한인타운 인근 크리스티 공원(Chrisite Pits Park)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한인노인회 워커톤은 9월8일 오전 11시에 개막해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1부 개회식과 퍼레이드, 2부 문화공연, 3부 노래자랑 등 순서로 열릴 예정이다.

한인노인회는 이번 제 34회 워커톤 행사를 통해 블루어 한인타운의 활성화및 노인회 한인센터의 본래의 기능과 존재 의미를 미래 세대에 까지 이어지길 원하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한다고 전했다.

아울러 “부디 많은 관심과 따뜻한 시선으로 토론토 한인노인회가 새롭게 도약하는 모습을 함께 지켜봐 주시길 부탁드리며 많은 관심과 후원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 문의: 416-532-8077, hikscst@gmail.com >

 

토론토 총영사관 캐나다 한국교육원–한국어반 재학 고등학생 16명,

 2주간 한국 유학 탐방 및 교육여행... 대학 순방, 관광, K-Pop 체험도

 

주토론토 총영사관 캐나다 한국교육원(원장 장지훈)이 주관하는 ‘2023년 캐나다 고등학생 한국 유학 탐방 및 교육여행’이 지난 7월8일 시작돼 23일까지 일정으로 진행중이다.

한국으로의 교육여행은 토론토 현지 고등학교에 개설된 한국어반 교육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2017년부터 진행한 이래 올해까지 150여명의 학생들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을 방문했다.

이 교육여행 프로그램에 참가하는 학생들은 대부분 온타리오주 지역 고등학교에서 제2외국어로 한국어 과목을 수강하고 있는 학생들이며, 한국에 대한 관심이 매우 높은 학생들이다. 올해의 경우 온타리오 전역에서 약 550명의 학생들이 한국어를 수강하고 있다.

이번 2주간의 교육여행 동안 방문 학생들은 연세대, 이화여대 등 서울 소재 대학을 찾아가 한국에서의 유학에 대해 알아보고, 문화공연 관람과 함께 한강, 경복궁, 한국 민속촌 등 서울 일대 주요 관광지를 다니며 한국의 문화를 다양하게 체험하는 시간도 갖는다.

특히, 최근 캐나다 고등학생들이 좋아하는 k-pop을 한국에서 직접 배우고 경험할 수 있도록 여행 2주차에는 충남 홍성에 소재한 한국 k-pop고등학교에 머물며 재학생들과 함께 노래로 배우는 한국어 수업, k-pop 댄스 등을 배우는 체험학습도 진행한다.

한국교육원 장지훈 원장은 “팬더믹으로 인해 4년 만에 실시하는 이번 교육여행이 한국어를 공부하는 캐나다 학생들에게 한국어와 한국 문화, 한국 유학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 이라고 전하고 “앞으로도 캐나다 고등학생들이 한국을 방문할 수 있는 다양한 기회를 만들어 한국어 확산뿐만 아니라 한국으로의 유학도 함께 알릴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 문의: 416-920-3809 ex 242 >

 

"토론토협의회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활동 회고와 결산

 

민주평통 토론토 협의회(회장 김연수)는 지난 7월8일, '제20기 평화 한마당- 토론토협의회 어제, 오늘 그리고 내일' 행사를 뉴에덴영성센터에서 갖고 사실상 20기 활동을 마감했다. 이날 모임에서는 지난 2년간의 활동을 회고하고 결산하며 향후 평통구성과 활동에 대한 자문위원들의 성찰과 기대가 오간 것으로 알려졌다.

김연수 회장은 이 자리에서 "그동안 협력을 아끼지 않은 자문위원들께 감사드린다"고 인사하고 "앞으로도 조국의 평화통일을 이루는 일에 관심을 갖고 함께 노력해 나가기 바란다"고 밝혔다.  

                              < 문의: 647-560-8180, Email: puac.toronto.20@gmail.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