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인목사회, 체육대회 열어 운동과 친교

● 교회소식 2013. 7. 1. 18:53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예배 후 한자리에 모인 참석자들.


본 한인교회서 모처럼 어울려… 월례회 새 회원 8명 가입

온타리오 한인 목사회(회장 최규영 목사)가 주최한 친선 체육대회가 24일 본 한인교회(담임 한석현 목사)에서 30여명의 회원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체육대회는 먼저 예배를 드리고 월례회를 마친 후, 사모회(회장 김선일) 임원들이 준비하고 일부 식당에서 협찬해 마련한 점심을 함께 하고, 족구와 탁구, 배드민턴 등 운동과 친교를 나누며 모처럼의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 또 시상과 함께 다양한 기념품을 주는 경품시간도 가졌다.
 
앞서 최규영 회장 인도로 드린 예배는 서기 서재용 목사의 기도와 총무 김영선 목사(토론토 충현교회 담임)의 설교에 이어 하영기 직전회장(아름다운 장로교회 담임)의 축도로 마쳤다. 
한편 이날 월례회에서 새로 8명의 목사가 한인 목사회에 가입했다. 신규 회원가입 목사는 김창섭(오로라 임마누엘교회 담임), 김연화(뉴에덴교회 담임), 서은주(노스욕 한인장로교회 담임), 김지연(코스타 캐나다 총무), 공인수(본 한인교회 부목사), 김창일(본 한인교회 부목사), 지광이(서부장로교회 부목사), 김광숙(노스욕 한인장로교회 부목사) 목사 등이다.
 
< 문의: 416-316-7958 >

 

은퇴목사회, 빌라델비아 장로교회서 월례기도 모임

● 교회소식 2013. 7. 1. 18:29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하나님 앙모하며 성령 힘으로 승리를”

한인 은퇴목사회(회장 김용출 목사)가 20일 빌라델비아 장로교회(담임 김경진 목사)에서 월례기도회를 갖고 예배를 드린 뒤 빌라델비아교회가 마련한 오찬을 들며 친교를 나눴다.
이날 김미자 목사 사회로 드린 예배는 김영해 목사의 기도와 박완 목사의 말씀선포에 이어 한영길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박완 목사는 설교에서 이사야서 45장 22절을 본문으로 ‘나를 앙망하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박목사는 “한국교회에 기라성 같이 훌륭한 선배 목사님들이 많았음에도 요즘에 교회를 향한 지탄의 소리가 나오는 것은 세속주의와 물량주의에 도취돼 하나님을 바라보지 않는 때문이며, 솔로몬이 하나님을 바라보고 의지할 때 지혜롭고 영화로운 왕이었으나 하나님에게서 눈을 돌려 ‘짐승처럼’ 삶으로 수를 다하지 못하고 나라는 두 동강이 난 것과 같다”고 지적, “하나님을 앙모하며 성령의 힘을 받아 천성을 향해 달려가 승리하는 우리 모두가 되자”고 강조했다. 예배에서 회원들은 조국과 민족, 캐나다와 토론토 및 한국교회들을 위해, 또 병상에 있는 회원들을 위해 통성 기도했다. 이어 회원들은 빌라델비아 교회 여전도회가 준비한 오찬을 함께 하고 친목을 다졌다.
 
< 문의: 416-626-9437 >


워쉽캐나다, 1일부터 예배자 훈련학교

● 교회소식 2013. 7. 1. 14:00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주강사 지명현 목사

예배-찬양사역자를 양성하는 워쉽 캐나다(Worship Canada: 대표목사 박광배)가 개최하는 ‘2013 예배자 훈련학교’가 다음 주 7월1일(월)부터 3일(수)까지 무박 3일간 밀알교회(담임 노승환 목사)에서 개강한다.
교회 찬양팀과 악기 혹은 목소리로 예배를 섬길 사역대상자들을 위해 마련하는 이번 워쉽 캐나다 예배자 훈련학교는 ‘예배자를 찾으시는 하나님’(요 4:23)이라는 주제 아래 보컬 및 인도자를 대상으로 한 일반 클래스와 건반, 드럼, 베이스, 일렉기타, 어쿠스틱 시타 등을 다루는 악기 클래스로 나눠 전문강사의 강의와 레슨을 통해 영성과 음악적 공교함을 겸비한 예배 및 찬양사역자 양성에 초점을 맞추어 진행된다.

강의는 7월1일과 2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5시30분, 3일은 오전 9시부터 오후3시30분까지 진행된다. 이번 훈련학교 주 강사는 소리엘 지명현 목사이며, 인도자 과정에 지 목사와 석대호 목사, 보컬 정충대·주보라, 건반 최중우·정지혜, 드럼 최장록, 베이스 김정태, 일렉기타 임종근, 어쿠스틱 기타 채성훈 강사 등이 지도한다.
등록비는 사전 등록이 $150, 당일등록은 $190로, 예배 혹은 찬양자로 섬기고 있거나 섬기기를 소망하는 이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 문의: 416-565-9101, 647-802-5378, worshipcanada@gmail.com >


‘밀알 장학금’ 12명 선발

● 교회소식 2013. 7. 1. 13:55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밀알교회 차세대 리더 양성… 7월21일까지 접수

밀알교회(담임 노승환 목사)는 캐나다 거주 한인 크리스천 리더쉽의 원대한 토대 마련과 차세대 기독교교육 연구인재 양성 등을 위해 지급하는 장학금 수혜대상자 12명을 7월21일 주일까지 모집한다.
지난 2009년 처음으로 1만5천 달러의 장학금을 6명에게 지급한 데 이어 해마다 10명 내외의 장학생을 선발해 2만 달러 안팎의 장학금을 지급, 학구열을 북돋워 주고 있는 밀알교회는 올해 모두 12명에게 1만9천5백 달러의 장학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밀알 장학금은 ▲기독교교육 연구장학금 ▲일반 학생장학금 ▲ 이민 목회자 자녀 장학금 등 3종류로, 수혜대상자는 기독교교육 연구장학금의 경우 북미주에서 한인교회 기독교교육을 연구하는 박사과정 학생 가운데 1명을 선발, 3천 달러를 지급한다. 일반 학생장학금은 밀알교회 출석 교인 중 교단에서 인정하는 대학원(M.Div)과정 1.5세 혹은 2세 신학생과 일반대학 과정 학생 및 유학생을 대상으로 8명을 선정해 각 1천5백 달러씩 지급한다. 또 이민목회자 자녀 장학금은 온타리오내 건전한 교단의 전임 목회자(목사·전도사) 자녀로, 대학 및 대학원과정 학생 3명을 뽑아 각 1천5백 달러씩 지급한다.
 
밀알교회는 신청서와 재학증명서, 자기소개서, 추천서 등 부문별 소정의 응모신청 서류를 7월21일까지 접수한 후 장학위원회 심사를 거쳐 8월11일 주일에 선발된 수혜대상자를 발표하고 8월24일(토) 장학의 밤을 개최해 장학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 문의: 416-338-4676, 416-226-419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