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uelph대, 캠퍼스 폐수 COVID-19 검사로 발병 사전확인 연구

● CANADA 2020. 10. 7. 09:46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Guelph 대학 연구진은 COVID-19 감염자들이 증상발현에 앞서 배설물에서 바이러스가 검출되는 점을 주목, 대학 캠퍼스의 폐수를 검사해 대학 구성원들의 감염 조짐을 조기 감지하는 연구를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연구진의 한 교수는 사람이 감염 증상을 보이기 일주일 전 쯤부터 배설물에서 코로나 바이러스가 나타난다는 것을 연구를 통해 발견했다면서 폐수 검사를 통해 사람들의 코로나 바이러스 수치를 감지해 감염여부를 사전에 파악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같은 폐수에서의 바이러스 검출이 대학에서의 잠재적인 감염에 대한 조기 조치를 취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연구팀은 이에 따라 각 캠퍼스의 폐수를 검사하고 있으며, 결과에 따라 COVID-19 발병사례의 초기 징후를 확인할 수 있을지, 새로운 사례가 발생하고 있는지를 알아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이 테스트는 여러 캠퍼스를 대상으로 진행되고 있다.


토론토 제인과 핀치 인근서 뺑소니, 보행자 중상

● CANADA 2020. 10. 7. 09:44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60대로 보이는 남성이 5일 오전 토론토 제인과 핀치 인근에서 뺑소니 사고를 당해 중상을 입었다.

이날 오전 7 15분쯤 제인과 그랜드라빈 드라이브(Grandravine Drive) 근처에서 도로를 건너던 한 남성이 차량에 치어 중상을 입고 병원에 이송됐다. 이 남성을 친 차량은 그대로 도주했다. 경찰은 60대 남성으로 추정되는 피해자가 머리를 다쳐 외상센터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경찰은 도주한 차량을 수배하는 한편 목격자들을 찾고있다. 또 교통서비스부 대원들이 현장에 출동해 사건을 조사했다. 경찰은 달아난 용의 차량에 대한 정보는 아직 공개하지 않았다.

토론토 다운스뷰 인근서 총격 사건 1명 사망 2명 부상

● CANADA 2020. 10. 5. 02:17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토론토에서 연일 총격사건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103일 새벽 다운스 뷰 인근 건물에서 총격으로 1명이 숨지고 2명이 중태에 빠져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과 구급대원은 이날 오전 515분쯤 Keele Street Sheppard Avenue 일대 Skipton Court의 한 아파트 건물에서 총격사건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경찰은 이 건물 1층에서 남성 3명이 총상을 입은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이 중 한 남성은 현장에서 사망선고를 받았고 다른 두 피해자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은 현재 세 사람의 관계를 조사하고 있으며 적어도 세 명 중 한 명이 건물 내에 거주하고 있었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있다.
용의자는 현재 2명으로 알려졌으며 총격 이후 짙은 색의 SUV를 타고 현장에서 도주했다.

토론토 CN타워 3일부터 다시 운영중단

● CANADA 2020. 10. 5. 02:15 Posted by 알 수 없는 사용자


토론토에서 COVID-19 확진사례가 다시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CN타워가 103일부터 문을 닫았다.
토론토의 랜드마크인 CN타워를 소유하고 있는 캐나다 랜드스컴퍼니는 이날 발표문을 통해 "COVID-19의 확산을 막기 위해 우리의 역할을 다하고 있으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 직원들과 손님들의 건강과 안전이 최우선"이라고 영업중지 배경을 밝혔다.
이 회사는 이어 "이번 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불편에 대해 사과드리며, 보건 당국과 캐나다 랜드스컴퍼니에서 안전하다고 판단되는 대로 손님들을 맞이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CN
타워는 지난 3COVID 19대유행 시작과 함께 폐쇄된 후 7월에 다시 개장되었었다.
이번 폐쇄 조치는 COVID-19 재급증 이후 더 엄격한 규제를 강조한 시 당국의 의료 담당자와 상의하여 내린 결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