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다민족 크리스천연합(CMCA: 대표 임재량 선교사)이 다문화 사역선교사(Intercultural Ministries Partners) 양성을 위한 기금모금을 위해 ‘2026 모자이크 콘서트’를 오는 3월7일(토) 오후 7시 틴데일 대학교 채플에서 개최한다.
Tyndale Intercultural Minstries Centre와 협력으로 여는 이번 콘서트는 바리톤 정윤재를 비롯, 김한나 바이올리니스트와 박준규 첼리스트, 김혜정 피아니스트, 그리고 아가페 챔버 합창단 등이 출연해 다채로운 클래식 곡으로 꾸밀 예정이다.
CMCA는 콘서트를 통해 모을 기금은 다민족교회와 종족그룹의 목회자 및 지도자들을 대상으로 다중언어 도시선교 훈련과 인증을 하게되는 디플로마 과정을 지원, 우리들 주변의 다민족을 복음으로 섬길 뿐아니라 각 종족들의 모국에도 복음을 증거할 하나님의 일꾼들을 양성하는 데 쓰이게 된다고 밝혔다..
한편 CMCA는 교회와 단체 및 비즈니스 업체 등을 대상으로 이번 콘서트에 대한 협찬도 부탁했다. 협찬은 음악회 프로그램 북에 광고를 싣는 것으로, 크기에 따라 $300, $500, $1000 등의 후원을 요망했다. < 문의: 647-669-5768 >
KPCA 캐나다 동노회(노회장 고승록 참좋은복된교회 담임목사)는 제88회 2026 봄 정기노회를 큰빛교회(담임 노희송 목사: 6965 Professional Crt.,Mississauga, L4V 1Y3)에서 3월9일(월)~10일 개최한다.
노회는 첫날인 9일 오후 4시부터 개회예배를 드리고 저녁식사를 함께한 후 오후 6시쯤부터 회무 처리에 들어갈 예정이다. 회무는 새 임원진 선출을 비롯해 회원교회 담임목회자 위임예배와 신임목회자 가입 및 직분자 안수, 장립, 증원을 비롯한 각종 청원 및 헌의안 등을 논의해 처리한다.
노회 둘째날인 10일은 경건회 등 순서를 갖고 폐회할 예정이다.
동노회는 이번 노회에 앞서 지난 2월3일 밀알교회(담임 박형일 목사)에서 시찰회를 가진 바 있다.
동노회는 이번 노회에 목사와 장로 등 총대들은 빠짐없이 참석하여 은혜롭고 화목한 성노회로 아름다운 결실을 이룰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아달라고 당부했다.
KPCA 캐나다 동노회에는 현재 산하에 38개 교회가 소속돼 있다. < 문의: 416-939-0191 >
미주한인예수교장로회(KAPC) 카나다 노회(노회장 김혁기 토론토 사랑의교회 담임목사)는 오는 3월2일(월)부터 4일(수)까지 제85회 2026 봄 정기노회를 나이아가라의 Saint Andrew’s United Church (5645 Morrison St., Niagara Falls, ON L2E 2E8)에서 개최한다.
KAPC 노회는 2일 오후 개회예배를 드리고 성찬예식도 가지며, 회무처리에 들어가 새 임원진 선출을 비롯한 각종 청원과 헌의안 등 안건들을 처리할 예정이다. 이어 수양회 등 프로그램과 친교행사 등도 가진 뒤 4일 오전 폐회 예배를 드리고 마친다.
KAPC 노회는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강이 목사님과 섬기시는 지교회 위에 충만하시기를 기원한다”고 축복하고. “제85회 정기노회에 노회원들과 지교회 장로 총대께서는 모두 참석하여 주시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노회는 참석 예정인 총대들은 행사 준비와 호텔예약 등을 위해 1월31일까지 등록해줄 것을 당부하는 한편, 온타리오 이외의 지역에서 참석하는 노회원들에게는 희망할 경우 이동경비의 50%를 재정 보조할 계획이라고 밝혔다.